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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러클린 없었으면 어쩔 뻔, 4400만원 연장 계약 '신의 한 수'…"동료들에게 감사하다" (40.3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또 잘 던졌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뽐냈다. 삼성의 11-1 대승과 시리즈 스윕, 7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총 투구 수는 86개(스트라이크 54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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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말소하고 부른 투수, 누구지? 낯설다…"제구 진짜 좋아, 감각적으로 뛰어나다" (39.61)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새로운 얼굴이 합류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를 말소하고 역시 신인 우완투수인 정재훈을 콜업했다.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루키다. 개막 후 롱릴리프 등 중간투수로 활약하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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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호투' 오석주 4⅓이닝 1실점…키움 첫 연승, 하지만 또 부상자들 쏟아졌다 [고척 게임노트] (38.3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로테이션에 구멍이 난 가운데 오석주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지만, 인생투를 펼쳤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지명타자)-이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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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독립리그 에이스 인간승리…벌써 KBO 공식경기 승리, 세이브, 홀드 다했다 (37.4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만 해도 독립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인데 지금은 꿈의 1군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울산 웨일즈는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수 선발에 나섰고 지난해 연천 미라클을 독립리그 최강자로 이끌었던 '에이스' 진현우(28) 역시 울산 웨일즈의 일원이 됐다. 비록 울산 웨일즈는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팀이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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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00구 던지면 뭐하나…소나기 안타에 5실점 패전, NC 장단 14안타로 7-3 재역전승 (36.5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류현진이 100구 역투가 빛이 바랬다. NC가 한화에 재역전승을 거두며 연승을 시작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7-3 재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10승 12패, 승률 0.455가 됐다. 선발 커티스 테일러가 4회 1사 후 노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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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33.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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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km 쾅→최고구속 경신!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가 기대된다 "다음 등판은 칭찬 받을 수 있게" (29.7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칭찬 받을 수 있게 할게요" 강릉고 시절 김진욱은 '최동원상'을 수상하는 등 초고교급 선수로 불릴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뽐냈었다. 패스트볼 스피드가 150km를 넘나드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칼 같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았던 선수였다. 이에 롯데는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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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물세례' 이호준 감독, 인터뷰에선 기록 언급도 안 했다 "구창모 만루 극복, 선수들 자신감 가져" (19.31)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 데뷔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경기 후 자신의 기록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구창모의 위기 극복이 팀 전체의 자신감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을 칭찬했을 뿐이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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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진심으로 축하" 박민우 이호준 감독 물세례…"감독님 무서워서" 구창모는 구경만 (19.2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1점 차 짜릿한 승리 후, 선수들은 물병을 들고 이호준 감독에게 달려갔다. 주장 박민우가 물세례에 앞장섰다. 승리의 주역인 구창모는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이유는 "무서워서."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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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데이비슨 내보낸 NC, '마이너 거포' 블레인 크림 영입…2일 창원 합류 (18.9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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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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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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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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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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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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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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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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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