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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567.03)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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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530.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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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77.3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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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명제' 양민혁, 남은 시즌 토트넘 경기 출전 가능?..."원 소속팀 복귀 후 경기 출전 불가" (67.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을 당한 양민혁이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런던'이 30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들이 이번 시즌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전력 보강이 가능한 선수단이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능성이 제기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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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대충격 후속보도 “살라, FA 이적료 0원에 리버풀 결별…이렇게 떠날 줄 몰랐지만 불가피했던 일” (62.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9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해 체결했던 2년 계약을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됐다. 구단과 합의 하에 자유계약대상자(FA)로 떠나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다. 앞으로 시즌 종료까지 최대 15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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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억 포기했다" 살라 충격 결단…英축구계 찬사 "255골 레전드 ‘존중 이별’의 정석"→리버풀 팬들 눈물바다 (51.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대 2080만 파운드(약 418억 원)의 금전적 소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집트 매체 'Youm7'은 25일(한국시간) “살라가 돈보다 도전을 택했다"면서 "리버풀과 9년 만에 결별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금전적 선택이다. 살라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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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44.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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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미운오리→나폴리 백조 대반전…리그 MVP+올해의 선수상까지 휩쓸었다 '토트넘 보고 있나' (29.1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스코틀랜드 출신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암흑기가 지속되는 동안에도 자기 몫은 해내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비용 절감과 감독 교체, 실수 연발 등, 혼란을 겪으며 입지 불안에 시달렸고 결국 이적을 선택했습니다. 2022-23 시즌 김민재가 뛰며 23년 만에 리그 우승을 해낸 나폴리에 입성.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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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18.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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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13.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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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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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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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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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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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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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이슈S]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