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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정후도 트레이드 시장 나올 수 있다", SF 진짜 다 내보내나, 전문가 파격 전망 왜? [이정후 돌풍①] (7.5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축 선수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을 사실상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은 일찌감치 제기되어 있다. 그런데 베테랑들뿐 아니라 팀의 간판 외야수 이정후와 엘리엇 라모스까지 트레이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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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 경쟁 안 끝났다' 이정후 멀티히트로 타율 상승…1타점 2득점 맹활약→애리조나에 6-4 승리 (7.3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주춤했던 이정후가 7월 첫 경기를 멀티히트로 장식하며 다시 타격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활약으로 6-4 승리를 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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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 리!" 초구 다이빙캐치에 현지 해설 깜짝…이정후 밀어내기로 20번째 타점 수확, SFG 3연승 질주 (2.69)
▲ 이정후는 한눈 팔지 않는다. 5일(한국시간)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1회초 초구부터 날아온 라인드라이브 타구에 몸을 날려 슬라이딩캐치에 성공했다. 선발 로건 웹을 돕는 호수비였다. 웹은 이날 7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 이정후가 윌리 아다메스와 포옹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현지 방송에서 경기 시작과 함께 "정후 리!"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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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LAD→PIT→TOR→TEX→SFG '방출만 5번' MLB 꿈 접은 쓰쓰고, 이정후 동료 대신 친정 팀으로 (0.00)
▲ 쓰쓰고 요시토모. ▲ 쓰쓰고의 복귀를 알리는 포스팅 ⓒ DeNA 구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메이저리그 팀만 3개, 마이너리그 경력까지 합하면 6개 구단을 전전하던 일본인 선수 쓰쓰고 요시토모가 5년 만에 친정 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로 돌아왔다. DeNA는 쓰쓰고의 이름을 따 오후 2시 25분(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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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명품 걸친 SFG 1번타자 이정후, SDP 5번타자 김하성 만나러 비행기로 샌디에이고 입성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개막전을 위해 샌디에이고에 도착했다. 명품 브랜드로 차려입고 모델처럼 사진에 찍혔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위터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오른쪽)가 통역 한동희 씨(왼쪽), 윌머 플로레스와 함께 비행기에서 사진을 찍었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1번타자 중견수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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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0.5점 내려갈 듯" SFG 투수들 활짝…내야수비 최약체, AS·GG 3루수 영입은 필연이었다 (0.00)
▲ 맷 채프먼 영입을 알리는 샌프란시스코 구단 SNS. ▲ 맷 채프먼은 샌프란시스코와 1+1+1년 5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1년 계약이 기본이고, 향후 2년간 매년 선수 옵션이 붙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예상대로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빛나는 명 3루수 맷 채프먼과 3년 5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샌프란시스코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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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SFG의 눈물을 닦을 수 있을까…"오타니 야마모토 놓쳤다, 이정후가 위안" (0.00)
▲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파르한 자이디 사장(왼쪽)과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저스가 야마모토를 데려가자, 샌프란시스코에는 눈물만 남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 그랜트 브리스비 기자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오프시즌 동향에 절망감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는 오타니 쇼헤이도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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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숨고를 때 SDP-SFG 달린다, 내년 NL 서부 최강 누굴까 (0.00)
▲ 다저스 무키 베츠-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샌프란시스코 카를로스 코레아(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동안 9번이나 지구 1위를 차지했던 LA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대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투자로 다저스의 아성을 넘본다. 한때는 다저스와 아이들이었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가 아메리칸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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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SFG 승, 따뜻하면 다저스 승" 美매체 '그럴싸한' 예측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이자, LA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열릴 오라클파크.[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월의 샌프란시스코는 저녁이면 10도 초중반의 선선한, 바람이 불면 쌀쌀하다고 느낄 만한 날씨가 된다. 1차전 승리의 주역이자, 5차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젊은 에이스 로건 웹은 지난 12일(한국시간) 경기 중간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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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 꺼낸 다저스 vs 선발 없는 SFG, 라이벌 맞대결 서로 다른 속사정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전통의 라이벌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한국시간) 현재 85승 49패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자랑한다. 그런데 두 팀의 표정은 정반대다. 최근 5경기에서 다저스가 4승 1패를 올린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1승 4패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와 밀워키에 4연패를 당해 2일 석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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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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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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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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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