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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도 NCT 떠난다…10년 만에 SM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131.87)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윈윈이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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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쏘아 올린 SM 러닝 페스티벌…10월 3일 인천 왕산 마리나항 개최 (123.68)
▲ SMTOWN RUN CLUB 26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러닝 페스티벌 '에스엠타운 런클럽 26'(SMTOWN RUN CLUB 26)이 10월 3일 인천 왕산 마리나항에서 열린다. ‘에스엠타운 런클럽 26’은 지난해 7월 샤이니 민호가 SM타운 런던 공연에 참여한 SM 선후배 아티스트들을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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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118.42)
▲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SM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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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19년 만에 SM과 동행 마침표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 (116.04)
▲ 권유리.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유리)가 19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다만 소녀시대 활동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권유리와 충분한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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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서머퀸' 돌아온다…레드벨벳, 8월 3일 완전체 컴백[공식] (115.87)
▲ 레드벨벳 '벨벳 서머' 이미지.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8월 3일 완전체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오는 8월 3일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발표한 '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서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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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SM과 19년 동행 마무리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공식] (114.32)
▲ 권유리.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권유리가 19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31일 SM은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유리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전 세계에 K팝 열풍을 선도하고, 시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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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 SM 떠나 새출발…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공식] (111.76)
▲ NCT 텐. 제공| 일리멘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를 공동 설립했다. 6일 텐이 공동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가 공식 출범했다. 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다. 공식 출범과 함께 일리멘트는 공동 설립자인 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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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자체 최고 기록 (110.87)
▲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레몬탱'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지난 22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은 이날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59만 2312장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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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비방' 버스정류장 테러 30대 女, 결국 재판행 "모욕·재물손괴 혐의" (108.86)
▲ 보아. 제공|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를 겨냥해 서울 시내 곳곳에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A씨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와 강동구 등 시내 곳곳의 버스정류장,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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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107.57)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출신 윈윈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는 가운데, 직접 심경을 밝혔다. 윈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진심을 담아 이 글을 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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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