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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올타임 레전드’ 확정→동상 세워도 되겠네! “판 더 벤 67.7m 달려서 골→손흥민 72.3m 질주 환상골” SONNY WIN (36.29)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레전드였다. 미키 판 더 벤이 손흥민에 빙의해 득점했지만 새로운 역사는 아니었다. 손흥민은 판 더 벤 보다 10m 이상을 더 달렸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판 더 벤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역사를 만들었다”고 알렸다. 그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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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미워할 수가 없어" 손흥민 인성 또 주목! 김민재와 빵 터진 이유는?...해외에서 더 화제된 '쏘니컷'→엄지척 마무리 (19.53)
▲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한 아이를 보고 빵 터졌다. 자신의 머리에 'SONNY' 글자를 새긴 아이에게 엄지척을 보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에 2-0으로 승리했다. 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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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효과 사라지자 스토어도 울었다”…토트넘, 매출 50% 급감 ‘충격’ (13.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지지만 구단의 또 다른 전선인 ‘상업 부문’에선 균열이 뚜렷하다.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팀을 떠나자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런던 상징이던 손흥민 이름이 사라지니 팬들 발걸음도 덩달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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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진다…손흥민,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WELCOME BACK SONNY” → 사우디 이적설 놓고 '감독과 직접 면담' (8.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캡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여름 휴가를 마치고 팀에 돌아왔다. 이제 공식적으로 토트넘과 향후 미래를 논의하게 된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에 손흥민 사진을 올리면서 “잘 돌아왔어, 환영해 손흥민(Welcome back, Sonny!)”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손흥민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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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7.19)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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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6.46)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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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 충격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한국 성적은 달라졌을 것"…홍명보호 조기 탈락, 외국은 다르게 분석했다 (6.28)
▲ 조별리그 조기 탈락의 책임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에게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은 손흥민의 침묵 역시 한국 대표팀 부진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이자 부동의 에이스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홍명보호의 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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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에서 내린 손흥민, 메시와 MLS 동반 홍보 '찰칵 세리머니'까지 등장…LA 더비 출격 준비 (6.08)
▲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던 손흥민이 LAFC에 합류했다. 이번주 재개하는 MLS에서 손흥민은 LA갤럭시와의 더비전을 준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정규시즌 재개를 앞두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영상을 공개했다. 약 60초 분량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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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5.93)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기량 하락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올해 들어 침묵이 길어지면서 걱정의 목소리가 컸지만, 어느새 다시 살아나 연속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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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스타전 앞두고 소신 발언 "부앙가 당연히 뽑혀야, 정말 부당한 처사" 영혼의 파트너 잊지 않았다 (5.93)
▲ 손흥민의 올스타 인터뷰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머물지 않았다. 스포트라이트 한가운데 선 순간에도 옆자리에 있어야 할 동료 부앙가를 떠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환한 미소로 생애 처음 올스타전을 경험하고 있다.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보여준 존재감으로 올스타 무대에 초대받았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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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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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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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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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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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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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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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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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