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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25.20)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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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23.31)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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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주전 포수, 아낌없이 주는 선배, 그리고 특급 신예의 1군 콜업… SSG 이상적 그림 보인다 (2.49)
▲ 공수 모두에서 올 시즌 큰 발전을 이루며 SSG 포수진 세대 교체를 이끌고 있는 조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근래 들어 포수진 구성에 애를 먹었다. 주전 포수로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재원(한화)의 기량이 떨어지면서 김민식을 트레이드로 데려왔지만 신예 포수를 키우지 못해 미래가 어둡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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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다시 귀신이 붙었나… 이맘때 인천에 찾아오는 유령절? 이번에는 김현수가 당했나 (0.46)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근래 들어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이상하게(?) 지는 경기들이 있었다. 선수들이 마치 홀린 듯 실수를 했고, 이것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졌다. 팬들은 농담을 삼아 “LG 선수들에게 귀신이 붙었다”고 했다. 복기해보면 그것 아니면 딱히 뭔가 이유를 대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다. 2021년 5월 21일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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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레이저인가, 로켓인가… 조형우가 던지는 것은 시간이었다, AG 대표팀도 입후보 (0.29)
▲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뒤 공수 모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조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루를 향해 힘차게 공을 던진 순간, 조형우(23·SSG)는 확신을 가졌다. 결과를 확인하기도 전에 더그아웃으로 한 걸음을 내딛었다. 손끝의 감각, 그리고 몸이 기억하는 느낌은 “잡았다”는 확신을 주고 있는 것 같았다. 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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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0.20)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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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0.17)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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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별동대’가 후배들에게 남긴 유산… SSG 1·2군 역대급 캠프 마무리, 시즌 프리뷰 뒤집으러 간다 (0.09)
▲ 근래 들어 1,2군 모두 스프링캠프 성과가 가장 좋았다는 평가를 받는 SSG는 올 시즌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SSG랜더스 ▲ SSG 베테랑 선수들의 훈련 자세와 조언은 SSG 퓨처스팀 캠프의 성공적인 진행에도 큰 영향력을 미쳤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감독님, 저희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SSG의 간판타자이자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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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가 상대 포수에 엄지척을? 그런데 그 선배가 더 좋다니… 미래의 포수 왕국 기틀 놨다 (0.09)
▲ 자신의 우상인 강민호(오른쪽)를 만나 꿈과 같은 시간을 보낸 SSG 1라운더 포수 이율예 ⓒSSG랜더스 ▲ SSG의 올 시즌 백업 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형우는 마지막 과제였던 타격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백업 포수 자리를 굳히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 포수 최대어이자 SSG의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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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MVP는 다 이유가 있다… 10라운드 선수의 반란은 현재진행형, 도전장 접수 완료 (0.08)
▲ 공수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 MVP로 선정된 김규민 ⓒSSG랜더스 ▲ 예사롭지 않은 타격 재질을 선보이고 있는 김규민은 새로운 코칭스태프의 눈에도 확실한 재능으로 평가되기 시작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2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 SSG 퓨처스팀(2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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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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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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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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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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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