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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60.60)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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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44.71)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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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5승→한동희 결승타→나승엽 결자해지…SSG 만나면 안 진다! 롯데 승승승승승승승 질주 [사직 게임노트] (36.30)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유통라이벌' SSG 랜더스를 상대로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6승째를 수확했고, 고승민과 한동희, 나승엽이 승리를 견인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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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28.22)
▲ 19일 인천 SSG전에서 0.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시즌 초반부터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했던 성영탁의 부진이 시작되자 전반기 마지막 7경기, 그리고 후반기 첫 4경기까지 총 11경기를 이른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꾸렸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그렇듯 이런 체제가 길게 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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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한 OPS 1.051… 귀하디 귀한 우타 거포, 좌익수? 1루수? 시즌 끝나고 보자 (15.36)
▲ 최근 장타력을 과시하며 SSG 타선의 기대주로 떠오른 류효승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즌 내내 타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SSG는 최근 한 선수의 활약에 위안을 삼고, 또 기대를 걸고 있다. 2020년 팀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29)이 그 주인공이다. 1군 콜업 후 좋은 활약을 하며 팀 타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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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도 고릴라가 있다고? 1군 뜨자마자 타구속도 '톱8', 밀어서 홈런치는 거포 등장 (13.37)
▲ SSG 거포 유망주 류효승 ⓒ SSG 랜더스 ▲ 류효승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어서 홈런을 칠 수 있다는 평가 그대로였다. SSG 류효승이 올해 첫 1군 등록 후 2경기 만에 자신의 장점을 발휘했다. 첫 경기에서 올해 리그에서 8번째로 빠른 타구로 안타를 뽑아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밀어서 홈런을 때렸다. 타자구장 SSG랜더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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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8.18)
▲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데이터 기반의 타순을 짠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최정(SSG)은 리그에서 ‘3번 타자’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타자다. 오랜 기간 3번 타순에서 활약했고,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런 최정이 중요한 가을야구 첫 판에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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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7.83)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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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도, 젊은 선수들도 많이 긴장한 듯" 아쉬운 이숭용…첫 PS 중압감이 이 정도라니 (6.85)
▲ 미치 화이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누구든 처음은 어려울 수 있다. SSG 랜더스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는 준PO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즌 4위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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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본모습=슈퍼 에이스? 가을 악몽 다 잊어라!…'6이닝 무실점' 완벽투 미쳤다 (6.35)
▲ 최원태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완벽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3개로 맹활약했다. 최원태는 올해 정규시즌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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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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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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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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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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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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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