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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들도 몰랐다, 진짜 놀랐다 '전면드래프트 부활 후 최다 4명' 1R부터 야수 붐이 온다 [드래프트 결산③] (9.21)
▲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 110명의 진로가 결정됐다. 이번 드래프트는 1라운드 10명 가운데 4명이 야수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단장들도 몰랐다. 1라운드에 야수가 4명이나 뽑힐 줄은. 그래서 진짜 놀랐다. 2026년 KBO 드래프트가 1라운드부터 이변과 파격의 반복으로 야구 팬은 물론이고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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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8살인데 왜 갑자기 은퇴를… 못다 핀 SSG 트레이드생, 결국 현역 꿈 접었다 ‘임의해지 합의’ [공식발표] (5.87)
▲ 10일 상호 합의 하에 임의해지를 신청한 김찬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팀의 차세대 내야 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찬형(28)이 고심 끝에 유니폼을 벗는다. SSG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임의해지를 신청했다. SSG는 “SSG랜더스 내야수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검토 끝에 금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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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5.23)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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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노심초사했던 그 선수, 정근우 이어 첫 대업 도전… 꺾이지 않았고, 멈추지 않는다 (3.92)
▲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9월 들어 대활약하며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는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의 중요했던 구상 하나가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를 맞이했다. 팀 야수 리빌딩의 기대주로 뽑았던 박지환(20)과 정준재(22)가 모두 부진의 늪에 빠진 것이었다. 두 선수는 지난해 이숭용 감독이 공을 들여 경험을 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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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맞아? 방출→삼성 입단→KS 등판→2군행…137km 건재, 그는 아직 살아있다 (2.28)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살아있다. 시속 140km도 안 나오는 공이지만 경쟁력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다. 어느덧 40대 나이에 접어든 삼성 우완투수 송은범(41)은 여전히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송은범은 5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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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고 유망주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프로젝트는 진행 중, 구단 전체가 어금니 꽉 깨물었다 (1.30)
▲ 인내의 시간을 가지며 2군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4월 20일 팀 내 야수 최고 유망주인 박지환(2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경기력이 많이 저하되어 있어 2군에 내려가는 것 자체에 대한 이견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면 다시 1군에 올라올 줄 알았는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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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두권 도전 준비 끝, 롯데-한화 기다려라…고종욱이 또 해냈다+양현종 QS+철벽 불펜, 주중 위닝시리즈 장식 [광주 게임노트] (1.07)
▲ 7회 결승타를 때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고종욱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승부처에서 조금 더 좋은 집중력을 발휘한 KIA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선두권 도전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2-2로 맞선 7회 터진 고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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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류현진 돌아온 한화에 루징 안겼다… 화이트 10K 역투, 에레디아+한유섬 홈런 합창 2-0 승리 [인천 게임노트] (1.06)
▲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에 위닝시리즈를 안긴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리그 선두 한화에 루징시리즈를 안기며 중위권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선발 미치 화이트를 시작으로 한 마운드의 호투,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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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상대로 벼락 홈런이라니… 가진 게 많다던 그 선수, 이제야 그라운드에 풀어놓는다 (0.75)
▲ 폰세를 상대로 홈런을 친 것에 이어 류현진을 상대로도 깨끗한 안타를 치며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 간 안상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내야수이자 만년 유망주였던 안상현(28·SSG)을 두고 “가진 게 많고 좋은 선수”라고 평가한다. 그런데 이 평가는 이숭용 감독만 그랬던 게 아니다. 김원형 전 감독도 그랬고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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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유망주들이 착각하면 안 되는 것,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사라진다 (0.73)
▲ SSG는 15일 인천 한화전에서 신진급 선수들의 실책이 빌미가 돼 결국 경기를 그르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 야수진에 세 명의 선수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주전 1루수로 낙점했던 우타 거포 유망주 고명준(23), 주전 2루수로 낙점한 정준재(22), 그리고 내·외야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하고자 했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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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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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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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