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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이로운’ 무럭무럭 크는 중… 이로운 호투+15안타 폭발 SSG 퓨처스팀, 울산에 연승 (49.48)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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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우-서진용-장지훈 릴레이 호투, 최윤석+이승빈 맹타… SSG 퓨처스팀 연승 행진 (46.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안정적인 마운드와 경기 막판 타선의 집중력을 등에 업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4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KT 2군과 경기에서 7-1로 이기고 2연승을 기록했다. 마운드는 세 명의 선수가 상대에게 1실점만을 허용하며 잘 버텼고, 타선은 11안타를 기록하면서 근래 좋은 감을 이어 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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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45.6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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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미친 선수처럼 한다” SSG를 자극하는 이 선수, 이숭용 기회 주는 이유 있다 (31.67)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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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최지훈→? 후보자 충격 데뷔전… 한화 특급 신인만 있는 게 아니다, “날아다녀보겠습니다” (29.9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18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이번 캠프 유일한 연습경기를 치렀다. 짧게는 지난 1월 말부터, 길게는 지난해 시즌 종료 직후부터 준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단연 올해 신인인 이승빈(19)이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20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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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29.8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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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도 인정했다, SSG 신인 잘 뽑았네… 이승빈 5안타 대폭발+김요셉 장타 ‘신인 듀오 합창’ (28.6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이어 올해는 팀 퓨처스팀(2군) 전지훈련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 인스트럭터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일본에서도 수많은 유망주들을 직접 지켜본 만큼 선수를 보는 눈 또한 탁월하다. 그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올해 미야자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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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겨서 키웠던 SSG 신인들, 얼마나 성장했나 봤더니… 가보지 않았던 길에서 희망을 보다 (27.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최고 리그라는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뛰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추 육성총괄은 ‘마이너리그’에서의 5년 시간이 그 토대를 닦았다고 믿는다. 당시 추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이유다. 5년이라는 시간은 힘들고 인내의 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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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선수들이 왔네” 日 레전드도 반한 원석들… SSG 화분에 물을 주니, 싹이 트기 시작했다 (22.2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을 새로운 육성 시스템 구축의 원년으로 삼은 SSG는 2025년 가을 열린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그간의 결과는 다른 방향성의 지명을 했다. 이전에는 당장 경기에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선수들 위주로 스카우트를 했다. 2007년 이후 하위권으로 떨어진 기억이 거의 없는 팀인 만큼 항상 지명권 순번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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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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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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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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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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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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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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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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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