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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SG 최지훈 다년계약 도장 못 찍었지만…"협상 계속" 긍정 시그널, 연봉은 3억→3.7억 (20.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이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주전 포수로 떠오른 조형우가 최고 인상률(215.5%)을, 필승조 이로운이 최고 인상액(1억 2600만 원)을 기록했다. 중견수 최지훈과는 계속해서 다년계약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31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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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18.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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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SSG 불펜, 연봉도 ‘막강’하게 오른다… 구단도 섭섭치 않게 준비했다, 연봉 협상 '순풍'으로 종료? (18.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가 객관적인 선발진과 타선의 열세,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숱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막강한 불펜의 덕이었다. 불펜의 힘으로 경기를 잡는 뒤집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기본적으로 김민 이로운 노경은 조병현으로 이어지는 필승조 라인이 가공할 만했지만, 이들 외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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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두산 원클럽맨의 새 출발…'22억' 김재환 SSG 소속으로 첫 실전→DH 4번 출격 (17.4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김재환이 SSG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선다. SSG는 28일 오후 1시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맞대결을 갖는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두산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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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원클럽맨→22억 SSG 이적, 김재환 두산전서 못 본다?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서" 사령탑의 배려 (17.1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이 '친정'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에서 뛰는 모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숭용 감독의 배려다. 이숭용 감독은 3일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 앞서 김재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4년 총액 115억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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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원클럽맨→22억 SSG 이적, 김재환 '두산 질문' 입 열었다 "안 했으면 좋겠단 생각도" (16.3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그동안 두산 베어스와 관련된 질문이 나올 때마다 말을 아껴왔던 김재환(SSG 랜더스)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느껴졌다. 김재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4년 총액 115억원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FA(자유계약선수) 재취득 요건을 갖췄다. 그런데 김재환이 FA 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많은 의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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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봉협상 들어가자” 이것이 레전드 봉중근 효과인가…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져야 시작이다 (16.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올 시즌 투수 운영을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정형화해서 가져갈 예정이다. 조를 두 개로 나눌 예정이다. 이를 테면 오늘 경기는 A조 투수들이 나가면, 내일은 B조 투수들이 나가는 식이다. 2군 투수 운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선수들에게 체계적으로 기회도 줘야 하지만, 1군에서 바로 부를 수 있는 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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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15.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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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과 만남 앞둔 22억 이적생, 아직도 조심스럽다 "잘 부탁드려야 하는데… 긴장됩니다" (13.7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긴장됩니다" SSG 랜더스 김재환은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김재환은 스토브리그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유는 다소 생소한 옵션 때문이었다. 김재환은 2025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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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타자' 추가됐다고 쉬어갈 타순이 없다, 이숭용 감독 "그렇죠?" 함박미소→김재환 활용법 떴다 (13.4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시너지 효과 기대"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맞대결에 앞서 김재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김재환은 통산 18시즌 동안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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