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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설도 다 먹는 것부터 시작됐다… SSG 육성 프로젝트, '좋은 운동 선수'부터 만든다 (131.2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김재섭 대표이사와 추신수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 취임 이후 육성 시스템 개편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단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만, 오히려 다른 곳은 아끼더라도 육성 관련된 예산 투자는 과감하게 집행하고 있다. 1군 중심의 예산 집행이었던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김재섭 대표이사가 지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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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나 올라갈 줄 몰랐는데…” SSG 육성 시스템 행복한 비명? 캠프 성과 확실히 증명했다 (130.0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1군 운영은 물론 2군 육성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숭용 SSG 감독은 부임 후 2년간 퓨처스팀(2군)과 육성팀의 의견을 상당히 많이 청취한 편이었다. 단순히 듣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1군에 수많은 선수들을 올리며 실험을 거쳤다. 특히 지난해에는 설사 성적이 좋지 않아 다시 2군에 내려가더라도 선수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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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겨서 키웠던 SSG 신인들, 얼마나 성장했나 봤더니… 가보지 않았던 길에서 희망을 보다 (57.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최고 리그라는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뛰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추 육성총괄은 ‘마이너리그’에서의 5년 시간이 그 토대를 닦았다고 믿는다. 당시 추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이유다. 5년이라는 시간은 힘들고 인내의 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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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레전드가 소통할 때 벌어지는 일, 결국 육성은 사람이 한다 (56.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형님, 저희랑 같이 하시죠”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 코치는 지난해 말, 하나의 제안을 받았다. 당시 미국 유명 스포츠 아카데미인 IMG 아카데미에서 투수 코치를 하고 있었던 봉 코치는 시설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순조롭게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시설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이 직접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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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포기한 돈이 아파트 한 채 값… 청라 시대 밀알 되려는 추신수, 곳곳에서 드러나는 진심 (55.8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영광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44)는 구단의 프런트 제안을 고심 끝에 받아들였다. 구단주 특별보좌역이라는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보직을 신설하는 동시에, 육성총괄의 중책도 맡았다. 당초 최소 1년은 쉬면서 그간 소홀했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미국에서 야구 공부도 할 생각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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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안 될 것도 없지 않나요” 야심찬 육성 매뉴얼 첫 시험대 뜬다, 당찬 신인 곧 베일 벗는다 (52.0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육성 시스템을 정비했고,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신인 선수들의 관리였다. ‘툴’이 좋은 선수들을 잘 뽑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이 선수들을 더 체계적으로 키우기로 했다. 신인 선수들은 입단 직후부터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집중적인 훈련을 소화 중이다. 기술적인 훈련도 있었지만, 대다수는 일단 프로 선수다운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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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41.6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1월 말과 2월 초에 걸쳐 1군과 2군이 거의 같은 시간에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시즌을 운영하며 보통 40~50명의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볼 때, 2026년 SSG의 전력은 사실상 이 1·2군 캠프 명단에 들어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런데 1군 캠프는커녕 2군 캠프에도 가지 못하고 강화의 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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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좌역이 적극 추진했다…SSG 퓨처스팀, 퍼포먼스 멘탈코칭 받는다 왜? (30.2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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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29.0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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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40일치 짐 싸서 왔다… 전역증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1군과 다시 만난 이유 있다 (27.5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육성팀 관계자는 지난 1월 25일 시작한 팀 퓨처스팀(2군) 미야자키 전지훈련을 앞두고 하나의 연락을 받았다. “만약 캠프 뒤 1군에 가면 한국에 일시 귀국했다 다시 나가는지, 아니면 계속 미야자키에 머무는지”에 대한 물음이었다. SSG는 올해 1군과 2군이 동시에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2군이 먼저 일본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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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