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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설도 다 먹는 것부터 시작됐다… SSG 육성 프로젝트, '좋은 운동 선수'부터 만든다 (51.7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김재섭 대표이사와 추신수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 취임 이후 육성 시스템 개편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단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만, 오히려 다른 곳은 아끼더라도 육성 관련된 예산 투자는 과감하게 집행하고 있다. 1군 중심의 예산 집행이었던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김재섭 대표이사가 지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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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이 인천과 점점 가까워진다… 코칭스태프 예상 무색, 유니폼 다시 꺼낼 준비하세요 (36.34)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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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3.6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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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33.61)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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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31.6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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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29.0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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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두 개의 심장은 지금 더 강해지는 중… 레전드 이즈 백 개봉박두, 건강하게 만나요 (28.3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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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27.5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1월 말과 2월 초에 걸쳐 1군과 2군이 거의 같은 시간에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시즌을 운영하며 보통 40~50명의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볼 때, 2026년 SSG의 전력은 사실상 이 1·2군 캠프 명단에 들어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런데 1군 캠프는커녕 2군 캠프에도 가지 못하고 강화의 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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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칭찬왕’의 383일, 남몰래 흘린 땀이 보상 받았다… SSG 연패 탈출 서막 알린 대형 홈런 (27.09)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2군에서는 항상 “너무 열심히 한다”는 평가가 나오곤 했다. 묵묵하고, 성실해 어린 선수들에게는 큰 귀감이 됐다. 후배들도 알뜰하게 챙겼다. 2군 주장, 캠프 주장의 항상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다. KIA 소속 당시에도 훈련 태도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이견을 제기하지 않는 선수였다. 역설적으로 그런 성실함 때문에 안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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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살려야 할 선수, 3회부터는 잘 막지 않았나" 1군 말소 결단, 그러나 끝이 아니다 (26.4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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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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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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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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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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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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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