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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이 확 가까워졌다, 빗맞아도 간다? 잠실 40홈런 주인공 부활 프로젝트, 모두가 가능성을 보고 있다 (32.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두산의 중심 타선을 지키며 리그를 대표하는 좌타 거포로 활약한 김재환(38·SSG)은 2025년 시즌 뒤 야구 인생을 건 어려운 결정을 해야 했다. 친정팀 두산이 싫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고 더 오래 현역을 이어 가려면 뭔가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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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동 1위' 오스틴, 홈런더비 출전 전격 취소 왜?…SSG 오태곤 대체 출장 확정 (30.5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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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게임 뛰어도 된다” SSG 거포 3총사 가슴에 칼 품었다, 홈런 명가 재건 시작됐다 (26.96)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1차 캠프를 시작한 SSG는 관계자들이 놀랄 정도로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선수 개인마다 비시즌 훈련 루틴이 정립되면서 현재 선수들의 몸 컨디션이 예년보다 더 좋다는 게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다. 캠프 이틀째부터 일부 투수들이 불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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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3.0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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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22.3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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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격력 강화' KT, SSG에서 방출된 이정범 영입 "7~9일 1군 선수단과 동행" (22.2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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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선제포→한동희 역전 투런홈런→에레디아 동점포…롯데 스윕 실패, SSG 9위 추락 모면 [인천 게임노트] (22.1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가 연장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으나 끝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는 스윕승을 놓쳤고, SSG는 연패 탈출에 실패했지만 그래도 9위 추락은 면했다. 롯데와 SSG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9차전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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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최형우→이번엔 강민호다! 韓 3번째 대기록 달성…17시즌 연속 10홈런 쾅! (22.0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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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지갑 털 시간이 다가오는데… 국대 포수의 자책, 홈런 치고도 왜 웃지 않았나 (22.0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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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그 궤적, 밤하늘을 갈랐다… 감격의 통산 213호 대포, 랜더스 기록이 다시 돌아간다 (21.87)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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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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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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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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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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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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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