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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무패' U-17 대표팀, 토너먼트 초입부터 난관...'우승 후보' 잉글랜드와 15일 격돌 (118.34)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너먼트 초입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한국 17세 이하(이하 U-17) 대표팀이 잉글랜드와 16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은 카타르 일대에서 진행 중인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이제 지면 돌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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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106.0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반짝이는 유망주들 ‘별들의 전쟁’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U-17 월드컵은 지난해처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하 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다. 카타르에서 권위있는 청소년 국제 대회 중 하나인 U-17 월드컵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카타르는 202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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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첫 48개국 월드컵 첫 승 도전…백기태호 U-17 대표팀 '멕시코전 선발 발표' [SPO 현장] (100.72)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의 미래들이 월드컵 첫 경기 첫 승에 도전한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멕시코 17세 이하 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백기태 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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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95.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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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수 짝짝짝, 한국 월드컵 첫 승에 환호…“조 1위 토너먼트 진출” 다짐 FIFA “韓 U-17 대표팀→상당히 끈끈하고 조직적” ‘오피셜’ 공식채널 극찬 (84.0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잡아내며 대회 출발을 산뜻하게 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정상에 오를 뻔 했던 ‘골든보이’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도 동생들의 맹활약에 기뻐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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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몸 던져 투혼을 보였던 韓 철벽 미래 “아빠 생일이라 꼭 이기고 싶었는데…” 아쉬운 정희섭 “U-17 최종전은 이기겠다” [SPO 현장] (29.71)
▲ 한국 U-17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위스와 0-0으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정희섭(17, 영생고)이 유럽 팀에 투혼을 다했다. 한 걸음이 부족하면 몸을 던져 상대 슈팅을 막아냈다. 아버지 생일에 열린 월드컵 무대에서 이기고 싶었지만 다음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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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코트디부아르전 결승골→월드컵 ‘죽음의 조’ 무패 탈출…정현웅 “쫄지 않고 강한 모습 보여주겠다” 세계무대 패기 (29.01)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정현웅(17, 오산고)이 교체로 들어와 한방을 터트렸다. 백기태 감독의 토너먼트 일정에서 꽤 중요한 공격 옵션이 될 전망이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년 전 인도네시아 대회에서 3연패로 탈락했던 팀이 환골탈태했다. U-1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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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출신’ 카타르 감독 “U-17 월드컵 분위기 환상적, 세계 최고 팀과 싸운 우리가 자랑스러워” (28.3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 U-17 알바로 메히아 감독이 홈에서 열리는 대회와 선수단 분위기를 전달했다. 카타르는 4일 오전 0시 4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필드7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1로 무릎 꿇었다. 카타르 U-17 대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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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28.06)
▲ '대학도 프로다'라는 의미로 출범한 한국대학축구연맹의 '유니브 프로(UNIV PRO)'가 연령별 지도자를 공식 선임했다. 박한동 대학연맹 회장, 박준호 부회장, 김광진 전무이사 외에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종관 본부장, 김남일 홍보위원, 김영기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영우 인제대학교 감독, 박성배 숭실대학교 감독, 이경천 신성대학교 감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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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32강 진출 확정…6년 만에 쾌거 ‘U-17 백기태호 결과에 관계없이 조 3위 확보’ (27.9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5 FIFA U-17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무관하게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9년 브라질 대회 이후 6년 만에 본선 토너먼트 무대를 다시 밟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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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