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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탈락했는데, 중국이 결승간다…일본과 亞 최강 놓고 격돌 → U-17 아시안컵 우승 대진 확정 (476.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이 중도 탈락한 가운데 아시아 축구 미래 권력을 먼저 확인하는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과 중국이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은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승부차기 혈투 끝에 결승 티켓을 움켜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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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1년 만에 월드컵 간다…"조 최하위서 대반전" U-17 아시안컵 '기적의 생환'→"불가능이라더니 해냈다" 중국 언론도 격찬 (353.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1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중국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카타르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2연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던 절망적인 상황에서 가까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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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홈에서 월드컵 간다" U-17 아시안컵 '베이징 개최' 현실 되나…중동 공습 장기화에 사우디 개최 흔들→"AFC에 강력 어필 가능해" (278.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이란과 미국 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애초 중동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올해 17세 이하(U-17) 아시안컵과 월드컵이 자국에서 개최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5일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공습이 장기 국면에 접어들면서 중동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이라크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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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4-0, 12-0, 8-0, 7-0 "일본도 이길 수 있다"…'사상 최강' 中, U-17 아시안컵 조편성에 환호 → 대체 무슨 일? (197.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급기야 아시아 최강인 일본을 만났는데도 "이길 수 있다"고 외쳤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오는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가졌다. 추첨 결과 중국은 일본, 인도네시아, 카타르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그야말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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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선언 "일본인이지만, 지금은 중국 감독이다"…22년 만에 우승 도전 中 U-17 "日 잡을 전술 있다" (141.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를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게 만든 일본인 사령탑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자국과 운명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과 우승을 다툰다. 중국은 준결승에서 호주를 2-0으로 꺾고 2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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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압승 무효" AFC, 호주에 중징계 철퇴…탈수 치료 중 '부정 출전' 적발→0-3 몰수패 확정 (140.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주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몰수패 처분을 받았다.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호주 U-17 여자 대표팀에 0-3 몰수패를 선언했다"며 "징계를 받은 경기는 지난해 10월 13일 싱가포르의 비샨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북마리아나제도의 U-17 여자 아시안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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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139.3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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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한국과 붙고 싶다" 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42골 0실점' 中 "U-17 아시안컵, 韓조에 들어가면 땡큐" (119.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이 가장 쉬울 것." 중국 축구가 또 설레발을 떨고 있다.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예선에서 득점쇼를 펼치며 아시안컵 본선에 오르자 "한국과 일본 레벨에 도달했다"고 들뜬 모습을 숨기지 않는다. 중국 U-17 팀은 지난달 자국에서 열린 아시안컵 예선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기록이 대단하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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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월반’, 올해는 ‘주전’ 남이안 발끝 기대…한국 ‘4회 연속 U-17 월드컵 본선 진출’ (119.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해 백기태 감독 아래에서 ‘월반’으로 형들과 뛰었던 선수들이 올해는 어엿한 주전이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한국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지는 남이안(17)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이 기대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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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골…中 크라우치 '8경기 14골' 미쳤다!…日 당황 "일본 지도법 이식되면 중국 축구 진짜 무서워질 것" (108.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시스템 부재를 일본 축구가 해결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 언론이 자국 출신 지도자의 지휘 아래 환골탈태한 중국 연령별 대표팀의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일본의 유력 축구전문지 ‘풋볼 다이제스트’는 최근 인도네시아를 7-0으로 완파한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을 향해 “일본식 육성 시스템의 수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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