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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만의 英 우승' 랭킹 44위 양손 장갑 골퍼의 기적…PGA 챔피언십 정상→셰플러·매킬로이 제쳤다 (26.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손 장갑을 끼는 선수’로 유명했던 애런 라이가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잉글랜드 출신 골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로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존 람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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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23.6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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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22.2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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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金보다 '영국 생존'이 먼저...양민혁, 13G 연속 명단 제외→"3개월 29분, Yang 탓 아냐" 현지 언론은 옹호 (2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중요하지만 잉글랜드에서의 '생존'이 우선이다. 리그 13경기 연속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유럽 진출 2년차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코번트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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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18.56)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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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막내’ 배준호 소신발언 “월드컵은 경험하는 곳 아니다…증명하는 자리” (15.46)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박대성 기자] 태극마크를 단 배준호(22, 스토크시티)의 각오는 다부졌다. 자신의 첫 번째 월드컵이지만, 경험보단 ‘증명’을 하려고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 본진이 1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한국에서 먼저 떠난 이들은 고지대 적응 및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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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이러니 말도 안돼!' 양민혁, 뛰고 있는 팀은 1부 승격, 원 소속팀은 2부 강등 가능성 생겼다 (15.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이러니한 사건이 발생할까.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위에서 리그 18위로 추락하게 됐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1977-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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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4.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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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쌀딩크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027 사우디 아시안컵 향한다...말레이 몰수패→자동 진출권 확정 (14.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향한다. 베트남 매체 'vietnam.vn'이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라며 "김상식 감독은 내달 11일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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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뛰었다고? 신생팀 파격 영입 미쳤다! 파주 프런티어, '토트넘 성골 유스' 루크 아모스 영입 (11.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미드필더 루크 아모스를 영입하며 중원 강화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13일(금)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미드필더 루크 아모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잉글랜드 U-18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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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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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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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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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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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