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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개채용으로 선발", 'U-20 월드컵 4강 신화' 김은중 감독, 2028 LA 올림픽 사령탑 부임 (364.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은중 감독이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다가오는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다. 대한축구협회가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해당 자리에서 2028 LA 올림픽 지도자로 김은중 감독을 내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하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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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악몽’ 지웠다…한국, 연장 120분 혈투 끝 ‘극장골’ 폭발!→여자 U-20 월드컵 3연속 진출 쾌거 "1승 7패 열세" 북한과 리턴 매치 (213.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흘 전 '0-5 완패' 충격을 훌륭히 털어냈다.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연장 혈투 끝에 개최국 태국을 잡고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쾌거를 달성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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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韓 축구 초대박 공식발표 드디어 떴다 ‘2031년까지 계약’ (113.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드디어 공식발표가 떴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2026 FIFA 월드컵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뒤 우리 클럽에 합류한다”라고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따르면, 계약 기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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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104.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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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뺄 때만 해도 의심했다…커리어 내내 1차전은 못 이기던 홍명보, '강심장 승부수' 스스로 악몽 탈출 (93.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감독이 줄기차게 따라다니던 개막전 징크스를 냉정한 결단 한번으로 풀어냈다. 과거 연령별 대표팀부터 성인 대표팀에 이르기까지 홍명보 감독은 메이저 국제대회 첫 경기마다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이번에도 같은 그림이 반복될 것으로 보였던 순간 꺼내든 카드가 한국 축구를 구했다. 홍명보호는 지난 12일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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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몽규 회장 13년 만에 사퇴...마지막까지 비판 세례 (91.5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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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조심 또 조심' 홍명보호 멕시코전 관장할 주심 확정...'334경기서 무려 1733장의 경고 꺼내들어' (86.8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이 확정됐다. 개최국 멕시코와 맞붙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심판 배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멕시코전 심판 명단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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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81.54)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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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실패' 홍명보 감독 사퇴 이어 정몽규 회장도 사임서 제출...13년 만에 대한축구협회장 임기 종료 (80.4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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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정' 日 축구 도대체 어디까지 앞서 나가는걸까...북중미 WC에 U-19 대표팀 20명 동행 (80.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중 효과’를 노린다. A대표팀 지원과 유망주 육성을 동시에 꾀하는 계획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가 20일(한국시간) "일본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훈련 파트너로 U-19 대표팀을 동행시키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기술위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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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