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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좀'처럼 UFC 랭커 꿈꿨지만…박현성, 데뷔 7년 만에 첫 연패→'맏형' 박준용 한국인 명예회복 예고 (72.58)
▲ 박현성(사진)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를 기약한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박현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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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38.45)
▲ 지난해 12월 네이트 랜드웨어를 TKO로 이긴 뒤 최두호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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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용맹했다"…러시아 강자도 박준용 호평→UFC 역대 두 번째 10승 불발에도 "이런 파이터는 처음" (19.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석패했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상대 테이크다운을 막지 못해 점수를 뺏겼다. 박준용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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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보인다' 박준용 UFC 10승 도전…랭커 진입도 가시권 (10.44)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미들급(83.9kg) 파이터 박준용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와 격돌한다. UFC 10승(9승 3패)을 앞두고 커리어 최대의 난적을 만났다. 알리스케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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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기회였는데' 박현성 UFC 랭킹 진입 실패, 14위 실바에게 서브미션 패배 (8.04)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에 도전한 박현성이 랭커 벽을 넘지 못했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어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 카드에서 플라이급 랭킹 14위 브루노 실바(35, 브라질)에게 3라운드 2분 15초 리어 네이티드 초크에 걸려 탭을 쳤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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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계보 잇는다…UFC 3승 도전 박현성 "할 만한 상대"→26개월 만에 한국인 랭커 재도전 (7.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는 없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한다. 박현성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 더 리더 vs 에르난데스'에서 플라이급 14위 브루노 실바(36, 브라질)와 주먹을 맞댄다. 지난 8월 쓴맛을 봤다. 플라이급 5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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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UFC 랭킹 2위 충격 폭로, 파이트머니까지 공개했다 (7.05)
▲ UFC 라이트급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자 출신이라도 UFC 시스템 안에선 버티기가 쉽지 않다" UFC 라이트급 랭커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내 수익 시스템을 꼬집었다. 오는 22일 카타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댄 후커와 경기하는 사루키안은 최근 유튜브 인터뷰에서 자신의 대전료를 밝혔다. "기본 대전료가 15만 달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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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승짜리가 타이틀전?"→UFC '막장 매치메이킹' 논란 점화…마카체프 '38살 콜아웃'에 "비겁한 농간" 직격탄 (6.65)
▲ 'MMA 매니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마루 우스만(38, 나이지리아·미국)은 UFC 웰터급 타이틀 도전 1순위 후보가 아니라 시즐러(Sizzler) 레스토랑의 ‘얼리버드 스페셜’ 줄에 서야 할 노인네다." UFC 웰터급 왕좌 복귀를 꾀하는 벨랄 무하마드(37, 미국)가 분통을 터뜨렸다. 새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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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4.76)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TFC 전찬열 대표는 2017년 한 선수를 향해 칭찬을 쏟아 냈다. "국내 거의 모든 웰터급 강자와 스파링을 해봤다. 그 가운데 가장 강했다. (파이터로서) 느낌이나 레벨, 태생이 다른 선수다. 한국 격투계가 주목했으면 좋겠다. 반드시 세계적인 파이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대상은 '아이언 터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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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해설위원 놀란 '최두호 진화'…8년 만에 연승+랭커 복귀 임박 (0.03)
▲ 최두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310 메인카드 1경기에서 네이트 랜드웨어(36, 미국)를 3라운드 3분 21초 파운딩 연타 레퍼리 스톱 TKO로 이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 대구 팀매드)가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UFC 연승을 달렸다. 최두호는 8일(한국시간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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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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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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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