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그럴싸한 계획만 있는 감독 만났다…"SON-부앙가 너무 멀어" → 손흥민 0골, 부앙가 유효슈팅 0 '선수탓' (48.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흥부 듀오'의 불꽃이 눈에 띄게 잦아들었다. 한때 압도적이던 위력이 사라진 배경에는 전술적 문제가 깊게 자리하고 있지만, 정작 감독의 시선은 선수 개인을 향하고 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지난해 처음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호흡을 맞췄다. 짧은 시간에도 서로의 움직임을 완벽히 이해하며 18골을 합작했고, 미국프로축구
2026-04-25
-
'테니스 황제' 페더러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단칼 부인…무슨 일? (37.75)
2026-08-25
-
"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36.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
'커리어 통산 300골' 고지 눈앞 손흥민, 올 시즌 달성 도전...멀티 트로피 사냥도 나선다 [2026 MLS 개막 프리뷰 ②] (36.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손흥민의 경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한 층 더해질 전망이다. 여러 기록을 앞둔 만큼 달성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올 시즌 커리어 통산 300번째 득점 고지를 눈앞에 남겨뒀다. 손흥민은 2010년 10월 30일 FC쾰른을 상대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2026-02-21
-
'손흥민과 우승하고 은퇴해야지' 오피셜 공식발표…LAFC, 요리스와 2026년까지 재계약 → 1+1 옵션까지! (33.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 수문장 위고 요리스(39)가 불혹까지 현역 생활을 한다. LAFC는 5일(한국시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요리스와 2026년까지 1년 더 계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2027년까지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 조항도 포함돼 요리스는 최대 41살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가능성이 커졌다. LAFC 공
2025-12-05
-
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31.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
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30.91)
2026-06-24
-
켑카 RBC 캐나다 오픈 공동선두…US오픈 앞두고 메이저 사냥꾼 살아났다 (29.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룩스 켑카가 마침내 퍼트 감각을 되찾았다. 켑카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 오스프리 코스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 공동 선두에 올랐다 LIV 골프로 이적한 이후 메이저 무대에서는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지만, PGA투어 대회에선 좀
2026-06-12
-
'공동 3위서 컷 탈락' 윤이나, 김효주도 아쉬운 조기 마감...전인지 2R 공동 3위 점프 → 11년 만에 US오픈 우승 도전 (29.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했던 출발과 달리 컷오프의 아쉬움을 겼었다. 윤이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크게 흔들렸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르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지만, 둘째 날 무려 8타를 잃으며
2026-06-06
-
김세영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한국 선수 5명 톱10 포진 (28.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2026-06-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