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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류지현호, 등번호부터 '파격'…51번 이정후 아닌 문현빈, 왜 바뀌었나? (25.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에게 51은 떼놓을 수 없는 숫자다. 입단 첫해 41번을 달았던 이정후는 이듬해 51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어린 시절부터 롤 모델로 삼았던 이치로 스즈키를 닮기 위해서다. 이치로처럼 이정후는 51번을 달고 KBO리그를 본격적으로 폭격하기 시작했다. 국가대표에서도 마찬가지. 2018년 17번을 썼다가 2019년부터는 줄곧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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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30m 초대형 홈런포 대폭발…상대 에이스 153km 강속구 박살, 승부는 그렇게 접전이 됐다 (23.1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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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했던 정우주가 AG 탈락할 수도 있다고? 어떤 선택이든 논란… 3개월 사이 운명 바뀌나 (22.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의 미래이자 KBO리그의 미래로 각광을 받는 우완 파이어볼러 정우주(20·한화)는 국제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큰 주목을 모았다. 신인이었던 지난해 11월 일본과 평가전에서 큰 활약을 했고, 그 활약을 발판 삼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승선했다. 특히 11월 일본과 평가전에 당시 선발로 나가 강력한 구위를 바탕으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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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9.5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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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쟤 엄청 잘 치잖아" 적장들도 감탄했던 이 선수…올해 어떨까? "2025년의 나보다 잘할 것" (19.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난해 여름 올스타전이었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 등 사령탑들이 모여 한화 이글스 선수 한 명을 칭찬했다. 주인공은 외야수 문현빈(22)이었다. 당시 KT 구단 유튜브팀에서 이강철 KT 감독에게 마이크를 채웠다. 문현빈의 타석을 바라보던 이 감독은 "쟤 무서워. 신인 때부터 잘 쳤어요. 작년부터 잘 쳤어"라며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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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때문에 내 자리 뺏길수 있다" 한화 국가대표 중심타자도 경계…19세 신인에 깜짝 놀라는 이유 (18.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의 대표상품은 오재원이 될 것이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확신했다. 아직 정규시즌 데뷔전도 치르지 않은 19세 루키인데 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일까.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 선수로 한화 외야수 오재원(19)이 꼽히고 있다. 오재원은 한화에 입단할 때부터 '미래의 중견수'로 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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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외야수 다 제쳤다, 문현빈은 이제 그런 선수다… 1년 전 백업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다니 (18.1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시계를 1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문현빈(22·한화)은 한화 팀 내에서도 확실한 주전 선수가 아니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해 호주 1차 캠프 당시 내야 주전 구도에 대해 좌로부터 노시환 심우준 안치홍 채은성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문현빈은 1군 선수이기는 하지만 내야 백업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김경문 감독이 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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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07억 초대형 계약, 한화 사람들은 놀라지 않는다 "그 정도 금액 받을수 있는 실력이…" (17.3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지난 스토브리그 최고의 화제 중 하나는 바로 KBO 리그 역사를 바꾼 '초대형 계약'이었다. 한화는 지난 2월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무려 11년이고 총액은 307억원에 달한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최장기이자 최고 금액 계약이다. 노시환은 2023년 홈런 31개를 터뜨리면서 생애 첫 홈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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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공개] 307억 7번 타자? 홈런치고 5번으로 승격…안현민-김도영-문보경-노시환 중심타순 (17.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네 번째 실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김주원(유격수)-안현민(지명타자)-김도영(지명타자)-문보경(1루수)-노시환(3루수)-문현빈(좌익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 순서의 선발 라인업을 내세운다. 앞서 2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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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문현빈 찍었던 김경문, 올해는 이 선수에 주목?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있다” (16.0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을 지난해 스프링캠프 당시 문현빈(22·한화)의 타격 재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신이 오래 보지는 않은 선수지만, 분명히 좋은 자질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 선수를 활용할 수비 포지션에 고민을 드러내곤 했다. “고졸 신인이 첫 시즌 100안타 이상을 쳤다는 것은 분명한 자질이 있다는 것”이라고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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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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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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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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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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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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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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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