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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45.51)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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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 '한일 에이스 대결'서 하리모토에 2-3 패배...16강 진출 무산 (15.17)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 첫판 한일 에이스 맞대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져 16강 진출이 무산됐다. 신유빈은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에게 2-3(3-11 15-13 7-11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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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복식 기세 좋은 삐약이 신유빈, 단식 中 만리장성 격파 과제 앞세워 日 초강력 침투 (3.04)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국제탁구연맹 여자 단식 랭킹 12위 신유빈. 최근 중국 프로 탁구 슈퍼리그에서 뛰었습니다. 현재 신유빈의 소속은 화신클럽, 임대 선수 신분입니다. 탁구 강국 중국에서 실력을 키워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앞세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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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