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복식 기세 좋은 삐약이 신유빈, 단식 中 만리장성 격파 과제 앞세워 日 초강력 침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국제탁구연맹 여자 단식 랭킹 12위 신유빈.
최근 중국 프로 탁구 슈퍼리그에서 뛰었습니다.
현재 신유빈의 소속은 화신클럽, 임대 선수 신분입니다.
탁구 강국 중국에서 실력을 키워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앞세워 호랑이굴로 뛰어들었습니다.
월드테이블테니스, WTT에서 자주 상대하는 중국 선수들을 넘어야 더 높은 랭킹 탈환이 가능합니다.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시작하는 WTT 챔피언스.
기존에 나섰던 WTT 컨텐더나 스타 컨텐더와 비교하면 최상의 수준 대회.
상위 랭커 32명만 나설 수 있습니다.
혼합복식에서 임종훈과 류블라냐, 자그레브 대회 연속 우승.
미국 스매시에서도 준우승하는 등 좋은 호흡을 자랑 중입니다.
하지만, 단식은 여전히 아쉽습니다.
올해 중국 선수들을 상대로 8전 전패, 극복을 위해서는 대담한 도전이 필요합니다.
상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순위 포인트, 결승에만 진출해도 700점을 얻어 10위 안으로 랭킹 상승이 가능합니다.
물론 괴물들을 넘어야 합니다. 1위 쑨잉사를 비롯해 천싱퉁, 콰이만, 왕이디 등 강자들이 가득합니다.
일본의 역시 하리모토 미와, 이토 미마, 오도 사쓰키도 피하기 어려운 상대입니다.
함께 나서는 김나영, 주천희도 신유빈과 똑같은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남자부는 장우진, 안재현, 오준성, 이상수가 출전합니다.
억시 중국의 랭킹 1, 2위인 린스둥과 왕추친 극복이 우선 과제입니다.
10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시드를 받으려면 남녀 모두 랭킹을 올리기 위한 성적이 필요 조건.
이번 대회는 TV채널 스포티비(SPOTV)와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스포츠 일반 관련 기사
-
세계 최강 안세영 발언에 '일동 탄식' 취재진도 "에이~" 못 참았다…천위페이 압도했지만 "공격은 아직 반밖에 못 따라가"
2026-09-28
-
이걸 들어 올린다고? 미쳤다 북한…'또또또또또또또' 역도 7번째 금메달 → 인상서 8㎏ 뒤졌는데 용상서 대역전극
2026-09-28
-
'돌풍의 아이콘' 한국 男 단식 역대급 혜성 등장! 11위→6위→7위 줄줄이 격파...첫 AG서 제대로 일냈다→값진 동메달 마무리
2026-09-28
-
“안세영은 대마왕” ‘대충격’ 중국 침묵했다… 세계 4위 40분 만에 광탈, “수준 격차가 벌어졌다” 한탄
2026-09-28
-
[오피셜] '누구도 이루지 못했다!' 안세영, 女 단식 최초의 AG 2연패 도전...결승서 왕즈이 꺾고 올라온 야마구치와 격돌
2026-09-28
-
"섹시한 춤으로만 인식되지 않길, 의상 문제로 올림픽 종목화는 어려워" 아이돌 출신 日 미녀의 고백 "가정폭력 의심도 받아"
2026-09-28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실수 장면 계속 생각나”…‘0점’에 눈물 쏟은 양지인 “다음엔 웃겠다”
2026-09-28
-
‘18년 만에 결장에 분노?’ 약속을 어겼어, 뛰게 해준다면서, 날 벤치에 계속 앉혀…호날두, 관중에 인사도 없이 라커룸 직행
2026-09-28
-
"술집 여성" 악플도, 8년 알바도 버텼는데…신지은 또 만리장성에 막혔다→세계 17위 中에 완패, 12년 만의 16강서 눈물
2026-09-28
-
이걸 들어 올린다고? 미쳤다 북한…'또또또또또또또' 역도 7번째 금메달 → 인상서 8㎏ 뒤졌는데 용상서 대역전극
2026-09-28
-
韓 마지막에 '치킨' 잡을 뻔했다! 태국과 2대1까지 만들었는데…아쉬운 역전패→종합 6위로 첫날 마감
2026-09-28
-
‘오피셜’ 손흥민 골 못 넣게 마음대로 쓰던 감독, ‘끝내 전격 경질’ 공식발표…LAFC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 정규 시즌 6경기 남기고 결단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