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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최다 전지훈련 장소에서…샤워실에 드러누워 비누칠→물벼락 거품, 충격적인 英 프로 복서 퓨리의 체중 감량 (63.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겨울이 되면 한국 프로축구 팀들이 동계훈련 장소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태국. 훈련에 적합한 최고의 시설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곳에서 영국 프로이자 한때 세계 최고 복서였던 타이슨 퓨리가 기상천외한 체중감량을 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간) “퓨리가 몇몇 태국 남성들에게 거품 목욕과 물 세례를 받았다. 최근 복귀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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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찍은 무서운 영상 공개…“복싱 그만 두겠다” 충격의 잠정적 은퇴 선언 (5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 유뱅크 주니어(36)가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영상을 온라인상에 올렸다. 복싱과 체중 감량이 미친 부정적인 영향을 알리면서 100% 회복까지 무기한 휴식을 선언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크리스 유뱅크 주니어가 건강이 완벽하게 회복되기 전까지 다시 권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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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값 1364억원' 근황 충격! 제이크 폴, '얼굴 퉁퉁' 진짜 죽다 살아났다 → "다시는 링에 못 설 것" 예언 (49.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천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적인 인플루언서이자 복서 제이크 폴이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폴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호흡기를 찬 채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던 폴은 안정을 찾은 뒤 "방금 수술을 마쳤다. 모든 게 순조로웠다. 응원해준 모든 분께 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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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친구 2명이 사망' 대형사고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세계 헤비급 챔피언, 복귀 준비한다 "복싱은 나에게 치료" (9.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앤서니 조슈아가 다시 세계 정상 탈환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한때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조슈아는 최근 개인적인 비극을 극복한 뒤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미소를 되찾았고, 다시 세계 챔피언 벨트를 향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슈아는 오는 7월 25일 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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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밴텀금 랭커 복싱 선수, 현직 경찰관 병행 중 사망..."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향년 37세 (7.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프로복싱 슈퍼밴텀급 랭커이자 현직 경찰관으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일 "경시청 마치다경찰서가 지역과 소속 남성 순사부장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며 "복싱 관계자 확인 결과 해당 인물은 일본 슈퍼밴텀급 랭킹 11위 스기타 다이스케였다"고 전했다. 보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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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키스 영상 만들어" 충격, 상대 여자 건드렸다…선 넘은 도발, 독일 복서 격분 (7.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독일 인플루언서 출신 복서 알렉스 페트로비치가 상대의 지나친 도발에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페트로비치는 다음 달 7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체이스 드모어와 맞붙는다. 드모어는 최근 경기에서 앤드류 테이트를 압도하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 이번 경기 역시 SNS를 통해 연일 거친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문제는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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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망' 프로 데뷔 하루 만에 '토막 시신'으로...문신 통해 신원 확인→콜롬비아 복서, 강가에서 발견 (6.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꿈을 이룬 지 하루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이 13일(한국시간) "한 유망 복서가 프로 데뷔전 패배 직후 강에서 훼손된 시신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줬다"라며 "어부들은 강 위를 떠다니는 시신 일부를 발견했고, 이후 피해자는 복서 예이네르 안드레스 고메스 산도발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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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78초 만에 '머리 가격 KO패' 19세 여자 복서 코마 상태에서 호전..."의식 되찾고, 말도 가능" (5.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복서 이시스 시오(19)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시오는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에서 열린 경기에서 조슬린 카마릴로에게 1라운드 KO 패배를 당한 뒤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경기 시작 1분여 만에 연속된 헤드샷을 허용하며 의식을 잃었고, 들것에 실려 나가는 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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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부러져도 좋다” 광기 고백…'2800억 돈벼락' 제이크 폴, 12월 링 복귀 선언→‘영장류 최강’ 은가누·우식과 "초대형 쇼" 시동 (3.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의 유튜버 복싱 스타인 제이크 폴(29)이 올해 안에 사각링 복귀를 도모한다. 부러진 턱이 완전히 회복되는 대로 스파링을 재개한 뒤 오는 11월께 '빅게임'을 치른다는 구상이다. 가장 강력한 맞상대 후보론 '영장류 최강'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가 꼽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스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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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맥그리거, 메이웨더와 얼굴 맞대고 한 말은? (0.00)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I'm the new king of boxing."플로이드 메이웨더(40, 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는 오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12라운드 복싱 경기를 갖는다. 메이웨더와 맥그리거는 24일 경기를 앞두고 마지막 기자회견을 가졌다. 앞선 네 번의 투어 기자회견에서도 얼굴을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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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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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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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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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