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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는 불만족"…홍명보호 '신형 엔진' 카스트로프 소신 발언→"왼쪽에서 뛰고 싶다" (7.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신형 엔진'으로 떠오른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중원보단 측면에서, 오른쪽보다는 왼쪽에서 플레이하고 싶다" 밝혀 실제 유럽 평가전에서의 '포지션 배치'가 주목받고 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1일 쾰른과 '라인 더비'에서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3-3으로 비긴 이 경기에서 그는 프로 커리어 첫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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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관련 소문 어떻게 아는가? 누군가 흘린 것" 박문성 해설위원 작심 발언 (7.3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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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쓸 거면 왜 귀화시켰나" 체코전도, 멕시코전도 0분...홍명보호의 의문, 옌스 카스트로프 활용법은 어디에 (6.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전에서도 패배를 기록한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옌스 카스트로프는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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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정면 반박' 홍명보 "옌스가 말한 내용 사실과 전혀 달라"...가족 '못 만났다'는 주장에 선 그었다 (5.9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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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나갈 수 없어, 가족들 한 달 휴가 냈는데 정말 속상" 카스트로프 결국 아쉬움 털었다...빌트 진행 인터뷰 공개 (5.5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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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 선발에서 뺀 이유 밝혔다..."오현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5.4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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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5.31)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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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타깝다' 홍명보호에서 안 풀리는 '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 해제 (5.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상승세를 타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끝내 대표팀에서 모습을 보이지 못한 채 낙마했다. 부상 여파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소집 해제되는 아쉬운 상황을 맞았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패했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다양한 전술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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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입 열었다..."꿈꾸던 월드컵의 모습 아니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 (4.86)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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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경사 났다...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 선정 (4.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인정받으며 3월 구단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표팀에서도 새로운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커졌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3월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팬 투표 결과 카스트로프는 76%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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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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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