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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선수가 여기까지…" 다 이룬 안현민에게 남은 한 조각, WBC 국가대표 (34.03)
▲ kt 안현민이 2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K 베이스볼 시리즈'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신원철 기자] "너무 좋은 한 해였다. 예상 못 한 한 해였고. 그 두 마디면 충분한 것 같다. 아무것도 없던 선수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시즌이 아닐까 싶다." kt 안현민은 지난해까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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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꼽은 올해 최고 선수 투수 원태인, 타자 송성문, 신인 안현민…12월 8일 일구회 시상식 (30.27)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원태인과 키움 송성문, kt 안현민이 프로야구 은퇴선수 모임인 일구회에서 '최고 선수'로 꼽혔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18일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최고투수상, 최고타자상, 신인상 수상자로 각각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 KT 위즈의 안현민 선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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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50홈런 타자와 OPS 동급이라니…타율 2위-출루율 1위-장타율 3위, 안현민은 진짜였다 (25.42)
▲ kt 안현민 ⓒ kt 위즈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8월 슬럼프를 보란듯이 이겨냈다. kt 안현민이 기어코 OPS 1.000의 벽을 넘고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는 3안타 1타점으로 팀을 패배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서 구해냈다. 안현민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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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은퇴라던 박해민, FA 대박까지 노리는 숨은 이유…35살에 '다른 야구'를 배웠다 (20.51)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5월의 일이다. LG 박해민은 호수비로 팀을 구한 뒤 돌연 '은퇴'를 언급했다. FA 자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할대 초반 타율에 머무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수비력마저 떨어진다면 30대 중반인 자신이 현역을 더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그러나 시즌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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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13.47)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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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12.55)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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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등 3번' 출루왕 홍창기가 도전자를 자처했다? '케릴라'와 '출루악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11.46)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출루 악마'가 빠진 자리에 '케릴라'가 등장했다. 시즌아웃 위기를 극복하고 기적적으로 돌아온 LG 홍창기는 도전자를 자처했다. 내년 시즌에는 다시 출루왕 타이틀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최근 페이스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kt 안현민은 출루율 1위 타이틀을 가져갈 가능성이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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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수난시대…쇄골 이어 무릎 맞고 교체 "오른쪽 무릎 타박상, 아이싱 중" (10.38)
▲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포수 유강남이 수비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타석에서는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계속해서 경기에 남았지만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은 충격은 버티기 어려웠다. 유강남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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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심? 잘 모르겠고…" 첫 국대의 지나친 겸손? 이제 일본이 두려워한다 "대포의 기운" (9.46)
▲ 안현민 ⓒ연합뉴스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가 중심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일단 일주일 남았으니까 준비 잘해서 잘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체코와 평가전을 앞두고 태어나서 처음 'KOREA'가 적혀있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안현민(kt 위즈)은 첫 국가대표 선발부터 팀의 중심이 된 것 같다는 얘기에 이렇게 겸손한 답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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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4만 관중 앞에서 "긴장 하나도 안 했다" 이러면 메이저리거 와도 주전 밖에 더 하나 (8.93)
▲ 안현민 ⓒ연합뉴스 ▲ 한국 야구대표팀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 베이스볼 시리즈'에는 이틀 연속 4만 명이 넘는 많은 관중이 입장했다. 일본 측 발표에 따르면 15일 1차전에 4만 1631명, 16일 2차전이 4만 1627명이 도쿄돔을 찾아왔다. (고급화 경향으로)3만 명을 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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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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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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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