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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판정 설명이 그렇게 어렵나… 꾹꾹 눌러 참은 이강철, 왜 이기고도 분을 삭이지 못했나 (3.21)
▲ 이강철 감독은 판독 근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30일 수원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대체 선발 문용익의 깜짝 호투 등 마운드와 타선의 조화를 앞세워 8-2로 이겼다. 8회까지 팀 노히터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쓸 뻔한 경기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은 승리 외에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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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에서 감독에게 말한 그 자신감… 올라올 MVP는 올라온다, 강백호 복귀 시점은 언제? (0.25)
▲ 시즌 초반 1할대 타율에 허덕이던 로하스 주니어는 근래 들어 자신의 타격을 찾아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타자이자, 2020년 KBO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멜 로하스 주니어(35·kt)는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고 해도 로하스 특유의 스윙이 전혀 나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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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타선 폭발의 날’ 4홈런 17안타+158㎞ 화이트 QS… 쿠에바스 무너뜨리고 반격의 1승 [수원 게임노트] (0.25)
▲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저조한 타격을 보여주며 팬들의 속을 끓이던 SSG가 모처럼 타선의 폭발에 웃으면서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되돌렸다. SSG는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홈런 네 방을 포함해 1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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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를 닮은 폼, 이종범이 새 스승… ‘바람의 가문’과 새 마법사 후보, 기막힌 조합 탄생할까 (0.15)
▲ 올 시즌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로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준규 ⓒkt위즈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kt 코치로 부임한 이종범 코치는, 어쩌면 올해 호주 질롱 1차 캠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있었을지 모른다. 자신의 아들이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타격폼이 똑 닮은 타자가 있기 때문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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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4이닝 1실점+이주형 대형 홈런…키움, kt에 시범경기 첫 패배 안겼다 (0.13)
▲김윤하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타선이 필요할 때 폭발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 시범경기에서 kt 위즈를 9-5로 이겼다. 이날 키움 선발투수로 나선 4이닝 동안 공 43개만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인상적인 투구를 보였다. 타선에선 이주형과 송선문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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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조카' 김윤하, 4이닝 1실점 호투…키움 '3선발' 테스트 합격점 (0.12)
▲김윤하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계산이 서는 피칭이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시범경기서 kt 위즈와 붙었다. 결과보다 더 큰 소득은 김윤하의 호투였다. 김윤하는 이날 키움 선발투수로 나서 4이닝 동안 공 43개만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인상적인 투구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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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 차+2005년생이 3선발…김윤하의 자신감이 통했다 "선발투수 기회는 부담 아닌 행운" (0.12)
▲ 김윤하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역시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 시범경기에서 kt 위즈를 9-5로 이겼다. 선발 대결에서 키움이 웃었다. 데뷔 2년 차인 2005년생 김윤하(4이닝 1피안타 1볼넷 1실점)가 KBO 7년 차 베테랑외국인 투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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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강백호 배터리라니’ 꿈의 조합 선보인 날, kt 신진 마법사들 빛났다… 멜버른에 19-3 대승 (0.11)
▲ 포수로서 한층 더 향상된 몸놀림을 보여주며 그간의 훈련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한 강백호 ⓒkt위즈 ▲ 첫 연습경기 등판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좋은 투구를 선보인 소형준 ⓒkt위즈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강백호(26)와 소형준(24)은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들이자, 국가대표팀 멤버이며, kt의 프랜차이즈에서도 적지 않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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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4이닝 역투 물거품, LG 불펜 난조에 수비 실책 자멸… '장진혁 3타점' kt, LG에 2연전 싹쓸이 [수원 게임노트] (0.10)
▲ 올 시즌 보상 선수로 kt에 입단한 장진혁은 이날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면서 점차 개막 엔트리에 가까워지고 있다. kt는 0-4로 뒤진 6회 대거 7득점을 하며 경기를 뒤집은 끝에 9-4로 이기고 LG와 시범경기 주말 2연전을 싹쓸이했다. ⓒ곽혜미 기자 ▲ 4이닝 동인 안타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손주영.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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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수원]‘콜업→선발’ kt 유준규, LG전 깜짝 투입 (0.00)
▲ 유준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고봉준 기자] 생애 첫 1군 엔트리로 등록된 날 선발출전의 기회까지 얻게 됐다. kt 위즈 유격수 유준규(20)가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8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간 문상철을 대신해 처음으로 1군 엔트리로 등록됐는데, 콜업 직후 쟁쟁한 선배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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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