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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졌다…메시 부상 의심 교체 → "왼쪽 햄스트링 피로 누적, 심각한 상태 아니다" (14.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 도전에 무리없이 참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발표를 통해 메시의 몸상태에 대한 정밀 진단 결과를 공개했다. 구단 측은 메시가 월요일 진행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위에 근육 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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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11.1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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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9.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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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심발언 "지면 진짜 짜증난다"…MLS도 감탄한 '승부욕 끝판왕'→"메시-뮐러와 똑같아" (9.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강한 승리욕을 드러냈다. 훈련이든 공식전이든 팀이 패하면 “짜증이 난다” 밝혀 눈길을 모았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최근 몇 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미국 국내 리그를 넘어 국제적 싸움터로 변모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그리고 손흥민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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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날두' 잊었나…리오넬 메시 '노쇼 리스크' 결국 법정 간다→"A매치 안 뛰고 클럽은 풀타임" 103억 계약 분쟁 파장 (8.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을 둘러싼 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단순한 결장 논란을 넘어 사기 혐의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벤트 프로모터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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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39% 수준…손흥민, 연봉도 초특급! 166억 찍었다→"MLS 전체 2위" 공식 발표 (8.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면 39.3% 수준이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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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한 방에 무너졌다…"HERE WE GO" 262억 잭팟 미국행 확정→"메시급 대우로 올랜도와 초대형 계약" (6.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4)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 그리즈만이 MLS 소속 올랜도 시티로 이적하기로 구두 합의를 마쳤다. 오는 7월 이적이 완료될 예정이며 (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자유계약(FA)으로 올랜도에 합류하게 된다"고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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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와줘" MLS '오피셜' 공식발표…"리버풀 레전드 두 팔 벌려 환영" 커미셔너 직접 등판 초강수→사우디 vs 유럽 vs 미국 '3파전' 돌입 (6.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타깃은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가 살라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가버 커미셔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SBJ 비즈니스 오브 사커’ 행사에서 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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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유니폼이 그렇게 갖고 싶었나”…'열혈 메동생' 헌신 부족 뭇매→0-3 완패 겹쳐 "경기 포기" 비판 쇄도 (5.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소원은 이뤘지만 비판 여론이 등등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도중 손흥민에게 유니폼 교환을 요청한 막시밀리아노 팔콘(인터 마이애미)을 향해 "경기에 대한 헌신이 부족하다"는 질책이 쏟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인터 마이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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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8년을 기다렸다! 7만7천 콜리세움서 격돌…"개막전이 올해 가장 빅매치 될 것" MLS 공식발표 (5.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8년 만에 맞대결이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장을 장식한다. LAFC가 인터 마이애미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이번 개막전은 2026시즌 통틀어 팬들 눈길을 가장 사로잡을 빅매치로 자리할 전망이다. 미국 'BB 스포츠뉴스'는 16일(한국시간) "2026년 MLS 시즌은 8년을 기다린 초특급 매치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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