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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화제' 손흥민, 또 멕시코 팬들 뒤흔들었다..."의전 차량 아닌 우버 호출하다니!" (25.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타코집 방문에 이어 또 다른 행동이 멕시코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멕시코 매체 'publimetro'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 토요일 대표팀 코칭스태프로부터 주어진 휴식일을 활용해 가족과 일부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과달라하라 시내를 둘러봤다"라며 "가장 큰 관심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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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집 방문' 손흥민은 그저 문화 즐긴 건데, 멕시코 팬들 화났다..."왜 맛없는 집을", "누가 쏘니에게 맛집 추천해 줘" (24.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엔 멕시코의 타코집에 방문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멕시코 소식을 전하는 '90totalmx'가 1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손흥민이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과달라하라에서 타코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에서 목격된 한국 대표팀 선수단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멕시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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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악당 선언' 나왔다…"멕시코 팬들 다시 날 미워할 수도" 2018년 멕시코 영웅, 의미심장 미소→1560m 지옥 원정 정면돌파 선언 (24.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엔 멕시코 영웅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악당이 될 준비를 마쳤다.” 손흥민(34)이 월드컵 전장에서 다시 한 번 멕시코와 격돌하는 가운데 8년 전과는 '다른' 결말을 예고했다. 손흥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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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꼭 보시라" 손흥민 작심발언…"4년간 후회하실 수도" 깜짝 2세 계획도 공개→父 손웅정식 스파르타 훈련 회상 (23.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 가족 계획을 공개했다. 아버지 손웅정 씨와는 '조금 다른' 길을 걷겠다며 씩 웃었다. 아울러 팬들 기대가 예년보다 다소 낮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선 "꼭 시청해 주셨으면 한다. 한국 대표팀엔 출중한 차세대 선수가 정말 많다"며 성원에 보답하는 준수한 경기력을 약속했다. 미국 'US매거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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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코우베크 감독 "한국 더 효율적, 기술적 차이 드러나...손흥민? 그저 뛰어난 선수" (21.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로슬라브 코우베크 감독이 완패를 인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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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의 경고가 현실로..."손흥민 불쌍했다" 희생양 언급, 멕시코전서도 반복 (20.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정환이 손흥민의 기용 방법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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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여전히 사과조차 없는데...日 모리야스 고개 숙였다 "어딘가에 사과하고 싶었다" (19.4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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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벤치-오현규 선발?' 뒷공간 공략이 핵심...멕시코전 최전방은? 홍명보 감독 '행복한 고민' (19.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번에도 손흥민을 최전방에 세울까. 아니면 체코전 결승골의 주인공 오현규에게 선발 기회를 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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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19.2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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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고작 '81위', 김민재는 '98위' 랭크...2026 북중미 월드컵 TOP 100 공개 (19.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김민재가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폭스 사커'가 4일(한국시간) "우리 전문가들이 이번 여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최고의 선수들을 순위로 매겼다"라면서 76위부터 100위까지를 먼저 공개했다. 남은 1~75위는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국 선수 두 명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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