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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위선자” 망언 주인공, 日까지 조롱…"케인 빠진 英에 원정승, 중국도 아르헨티나 이겼어"→자국 누리꾼도 외면 (1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을 향해 "약팀만 괴롭힐 줄 아는 위선자"란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중국 축구 해설위원 동루가 또 한 번 과격 발언으로 논란 중심에 섰다. 이번엔 일본 축구 오름세를 폄하하는 논평으로 입길에 올랐다. 일본은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평가전에서 전반 23분 터진 미토마 가오루(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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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1골 1실점 日과 격돌…‘최악의 평가’ 속 아시아 정상 도전→'도쿄 대첩 주역' 이민성의 승부수 통할까 (9.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라이벌' 일본과 격돌한다. 6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과 한일전이란 이름 앞에 붙은 모든 부담을 정면으로 끌어안는 승부다. 이민성호는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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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가 전부다”…이민성호, 난적 이란과 U-23 아시안컵 첫 경기→6년 만에 정상 복귀 도전 (8.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나서는 이민성호가 6년 만에 왕좌 탈환을 겨냥한다. 이민성 한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난적 이란을 상대로 첫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이 감독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23 아시안컵 공식 기자회견에서 "그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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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선방은 무시, 0-4 완패가 죄? 中 감독 격앙! “일본 골키퍼 4개 막았을 뿐” 작심 직격…"최우수 GK는 리하오" (8.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토니오 푸체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회 최우수 골키퍼상을 일본 수문장이 거머쥐자 불만을 터뜨렸다. 중국 ‘텅쉰 스포츠'는 25일 "53살의 스페인 출신 사령탑은 '최우수 골키퍼상은 리하오(21, 칭다오 웨스트코스트)가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면서 "자국 골키퍼가 수상자 명단에서 제외된 데 대해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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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터졌다! 日 캡틴은 네덜란드, 中 주장은 EPL 입성…한국 U-23은 스카우트 '관심 제로' 현실→"아시안컵 성적이 곧 이력서" 참담 증명 (8.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만 '아시안컵 프리미엄'을 못 누리고 있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주장 쉬빈이 울버햄프턴(잉글랜드) 이적을 확정한 데 이어 역시 일본 U-23 대표팀 캡틴이자 핵심 센터백인 이치하라 리온(20)도 네덜란드 AZ 알크마르행이 공식 발표됐다. 알크마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RB 오미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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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간다” 김상식의 선언…‘전북 떠난 지' 3년 만에 베트남 황금기 열었다→조별리그 3전 전승 "우연 아닌 실력" 증명 (7.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기가 하늘을 찌른다. 김상식 감독이 또 한 번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목표인 아시안컵 4강을 순조로이 이뤄냈다. 다만 그는 만족 대신 '더 높은 곳'을 겨냥했다. "베트남은 아시아 정상권에 도전할 힘이 있는 나라"라며 결승행을 향한 다부진 출사표를 적어 올렸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은 17일(한국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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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잠재적 우승후보" AFC 이례적 극찬!…U-23 아시안컵 베트남 돌풍 예상 "한국과 일본에만 주어지는 평가, 김 감독이 해냈다" (6.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지목됐다. 현지 매체는 "한국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축구 강국에만 주어지는 평가를 김상식호가 받아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베트남 신문 '투오이트레'는 29일(한국시간)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팬페이지를 통해 김 감독이 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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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창이 中 방패 뚫었다!' 압도적 클래스 일본, '골골골골' 중국 4-0 격파...U-23 아시안컵 우승 (0.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정상에 올랐다.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중국 U-23을 4-0으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일본은 2014년부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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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REVIEW] '20살' 어린 일본 아시아 정복, 중국에 4-0 대승…한국 귀국 비행기 탈 때 '최초 3회 우승' (0.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이변의 주인공 중국을 꺾고 아시아 정상을 지켰다.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4-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2016년 카타르 대회 우승 이후 통산 세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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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REVIEW] '한국 32-5 베트남' 충격 결말...이민성 이끄는 韓 U-23 대표팀, 김상식 지휘하는 베트남에 승부차기 6-7 패 (0.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충격적인 패배다. 대한민국 축구의 현주소를 고스란히 보여준 대회로 기어될 전망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U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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