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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같은 훌륭한 경쟁자 있어 기뻐" 왕즈이 정말 멋있다, 환상적인 패자의 품격..."배울 점 많았어" 안세영 존중 (7.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패배에도 패자의 품격을 선보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21-12, 17-21, 21-18)로 제압하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한국 대표팀의 아시아선수권 3번째 금메달을 책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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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놀랐다! "안세영 충격패, 사상 최대 이변"…36연승 신화 종료에 버밍엄 열광의 도가니 "왕즈이 해냈다"→역대급 업셋 충격 (3.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안세영(삼성생명)전 10연패를 끊고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한 왕즈이(중국)를 향해 "대회 사상 최대 이변으로 세계랭킹 1위의 36연승 무패 신화를 무너뜨렸다"며 탄복했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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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인도네시아 국보' 타이기록 무산"…59연승 추격·전영오픈 2연패 제동→中 왕즈이에게 '생애 첫' 버밍엄 영광 허락 (3.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전설' 수지 수산티(55·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실패했다. 안세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에게 0-2(15-21 19-21)로 분패했다. 올해 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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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10패’는 지웠다…"이제 남은 건 안세영이다" 왕즈이 '68분 명승부' 끝에 인도오픈 결승행→AN 상대로 '9연패 악연' 끊을까 (3.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최정상 랭커끼리 '집안싸움'에서 웃은 쪽은 왕즈이였다. 오랜 천적 천위페이를 꺾고 인도오픈 결승 무대에 선착하며 반대편 블록의 안세영(삼성생명)-랏차녹 인타논(태국) 맞대결 승자를 기다리는 위치에 올라섰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는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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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이기나"…中 눈물·日 하소연→왕중왕전서 확인된 '안세영 공포증' (2.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 앞에서 ‘대비책’은 무력해진다. 상대는 연구하고 또 연구하지만 막상 코트에 서면 '다른 이야기'가 전개된다. 라이벌국이 자랑하는 세계 정상급 랭커조차 한목소리로 얘기한다. “안세영을 도대체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이제 단순한 강자가 아니다. 한국 배드민턴 보물인 동시에 전 세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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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1.0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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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데려오고 싶다"...前 페예노르트 단장 러브콜 '멕시코 이적설' 심상치 않다→"Hwang 떠난다, 대체자 영입도 임박" 로테르담 전담 기자 전망 (0.9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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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vs황인범' 역대급 우승 경쟁 레이스 펼치나...네덜란드 명문이 부른다 "HWANG, PSV 찾는 조건에 잘 맞아" (0.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새 도전에 나설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명문 PSV 아인트호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ftransfer_nl'이 16일(한국시간) "PSV에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다시 이적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보아두, 플레아, 페피가 모두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황희찬의 이름이 다시 거론됐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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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축구 대위기' 홍명보호 핵심 황희찬 대체 자원 물색 중...“HWANG 대체할 수 있는 신체 능력 갖췄어” (0.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황희찬의 대체 자원 영입을 위해 움직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버밍엄 월드'는 27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쟁 속에서 1,750만 파운드(약 340억 원)의 에이스를 노린다"라며 "울버햄튼은 1월에 공격 옵션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에 나선다. 인기 있는 로얄 유니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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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낭보! Hwang 시대 다시 열린다! '울브스통' 전격 부임…“중앙↔측면 가능 황희찬, 선발 도약 찬스 잡았다" 맞춤형 전술로 재편 가능성 (0.22)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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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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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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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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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