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여자탁구 ‘발칵’…항공편 지연으로 대표 선발전 포기→'세계 13위' WTT 준우승하고도 승선 빨간불 "구제 조치는 없다" 협회 단호 (5.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탁구 여자단식 세계랭킹 13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불참 사유가 다소 황망하다. 일본탁구협회 바바 미카 강화본부장은 26일 일본 사이타마의 도코로자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갑작스레 출전을 포기한 하시모토와 아소 레이나(세계 172위)에
2026-05-27
-
中 식은땀! "한국 에이스 이렇게 강했나"→신유빈, 왕이디에 풀게임 3-4 석패…0-3→3-3 대반격에 중국도 극찬 "경계대상 1호" (5.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왕이디(중국·세계 6위)에게 석패한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해 "최근 중국의 경계대상 1호로 떠오른 한국의 에이스 랭커다. 올해 포핸드 공격이 부쩍 향상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14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6-03-14
-
中도 반했다! "신유빈 미소 사랑스러워"…'죽음의 대진' 뚫고 WTT 8강행 감탄→"日 최강자 이어 세계 1위 출신도 격파" 급성장 배경에 '슈퍼리그 경험' 지목 (5.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죽음의 대진'을 통과하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오른 신유빈(대한항공) 성장세를 호평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 강자 주위링(마카오)을 제물로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선보인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신유빈 미소는 정말로 사랑스럽다"며 기량과 캐릭터 모두에 적지 않은 호감을 드러냈다.
2026-03-13
-
中 '탁구 여신' 26살에 은퇴 선언…"한때 세계 5위·중국 아이돌이었는데" '쑨왕시대' 끝내 못 넘었다→지원금 1억6000만 원도 화제 (4.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에서 '탁구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가대표 출신 첸톈이(26)가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은퇴 지원금 약 72만 위안(약 1억6000만 원)을 수령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중국 스포츠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밴피플'은 15일(한국시간) "지난 7일 중국 체육계에 첸톈이 은퇴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2026-05-16
-
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3.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
"얼굴도 예쁜데 인성까지" 中 반응 뜨겁다! 신유빈, WTT 우승 후 댓글창 폭주→"한국인은 원래 정중해" 찬사 쇄도 (2.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내외 안팎에서 찬사가 쏟아진다. 한국 탁구 사상 첫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금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한 중국 매체·누리꾼 칭찬이 넘실대는 형국이다. 신유빈은 지난 13일 홍콩에서 열린 WTT 파이널스 홍콩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합을 맞춰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3-0으로
2025-12-15
-
혼성단체 월드컵 4위의 상처→왕중왕전으로 씻는다! 신유빈, 무릎 부상에도 홍콩行…WTT 파이널스 단식·혼복 '강행 드라이브' (2.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무릎 부상을 입은 신유빈(대한항공)이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는 9일 WTT 시리즈인 그랜드 스매시와 챔피언스, 컨텐더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가 높은 강자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스 홍콩 대회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2위인 신유빈은 10일 홍콩에서 개
2025-12-09
-
中 탁구에 무슨 일? '한국 킬러' 2연패에도 왕중왕전 원성 폭발…"쑨잉사·왕추친 너무 굴린다" 직격탄→WTT 책임론 쇄도 (2.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을 향한 중국 팬들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는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린 WTT 홍콩 파이널스 2025 결승에서 콰이만(이상 중국·세계 4위)을 4-2(11-7 8-11 11-8 11-8 9-11 12-10)로 일축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왕만위는 대회
2025-12-16
-
中 자존심 산산조각! 신유빈-임종훈, 왕중왕전서 '철옹성' 파괴…혼복 1위+개인 1위 대반전 연파→"쑨잉사 부상 불운, 창설 5년 만에 韓에 금메달" 중국 매체 탄식 (1.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해냈다. 넘을 수 없을 것 같던 철성(鐵城)이 무너졌다. 한국 탁구 '황금 콤비'가 지난해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에 이어 다시 한 번 자국 탁구사에 길이 남을 장면을 연출했다.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만리장성 듀오'를 잇달아 격파하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2025-12-14
-
'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0.98)
2026-07-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