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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3경기 연속 침묵…데뷔골은 언제쯤 터질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호날두의 데뷔골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호날두는 2일(이하 한국 시간) 이탈리아 파르마의 스타디오 엔니오 타르디니서 열린 파르마와 2018-19시즌 세리에A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해 전후반 90분을 풀타임으로 뛰었지만 끝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호날두는 지난달 19일 키에보와 세리에A 개막전 출전, 이어 2라운드 라치오전에 이어 정규 시즌 3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정확도가 아쉬웠습니다. 4-3-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는 팀 내 가장 많은 8회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이 단 1개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걱정이 없습니다. 그는 "세리에A 리그는 쉽지 않다. 라리가와 다르기 때문에 호날두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그는 훌륭한 경기력을 펼쳤다. 조만간 수많은 골을 넣을 것이다"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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