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버풀, 나이키와 ‘연 1073억’ 초대형 계약 체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리버풀은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키와 스폰서십 계약을 발표했다. 2020-21시즌부터 적용된다. 뉴발란스와 동행을 끝내고 나이키와 새로운 용품 계약을 할 전망이다.
초대형 계약으로 보인다. 나이키와 계약설이 돌자, 액수는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구단 역사상 최고액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연 7000만파운드(약 1073억 원)의 대형 계약을 예고한 바 있다.
리버풀의 가치는 높다. 위르겐 클롭 감독 아래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하며 유럽 최고의 팀이 됐다. 올 시즌에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프리미어리그 출범 뒤 구단 최초 리그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韓 축구 대형 소식! 은퇴도 막는 비결…"포르투 중원 어디든 맡길 수 있다" 감독이 인정한 황인범의 전술적 가치
2026-10-31
-
섬뜩한 경고 "음바페야, 좋은 변호사부터 구해라"…중국 겪어본 감독, 보복성 대응 예측 → 레알에 현실 조언
2026-10-30
-
대표팀 은퇴 논란 이어 또 구설…"좋지 않은 인상" 남긴 황희찬, 유럽이라고 '대기심 밀치고 물리치료사 미는' 행동 다 받아주지 않는다
2026-10-30
-
'밤늦게까지 음주 가무를 즐긴다' 사생활 논란 꾸준히 제기된 그릴리쉬, 이번엔 팀 훈련 무단 불참→명단 제외
2026-10-30
-
‘전 세계 충격’ 14억 ‘인민’에 고개 숙였는데…“중국인은 음바페가 무슨 말 했는지 모른다”
2026-10-30
-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주장직 박탈 아닌 ‘유지 확정’…“완전히 팀에 헌신하는 중”
2026-10-30
추천 콘텐츠
-
'끈 하나로 버텼다' 체조 스타 맞아? 과감한 日 도쿄 나들이…유니폼과 정반대 패션으로 뜨겁게 달궜다 '시선 집중'
2026-10-31
-
"미국 남으면 마이너리그"…선택지는 한국 복귀만 남았다, 1000달러 계약 따냈던 특급 투수 FA 풀려
2026-10-31
-
'가슴 파인 옷 금지, 레깅스 색깔 제한' 女 사진 기자 저격, 축구단 황당 복장 규정 논란…"편하게 입은 것" 반발에 구단 백기들었다
2026-10-31
-
韓 축구 대형 소식! 은퇴도 막는 비결…"포르투 중원 어디든 맡길 수 있다" 감독이 인정한 황인범의 전술적 가치
2026-10-31
-
"미국의 보물" 환호도 나왔지만 "여기에 농구선수가 왜?" 반응은 극과 극…카우보이 모자 쓰고 결승선에 섰다
2026-10-31
-
섬뜩한 경고 "음바페야, 좋은 변호사부터 구해라"…중국 겪어본 감독, 보복성 대응 예측 → 레알에 현실 조언
2026-10-30
많이 본 기사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삼성 폭풍 실책 쇼, 박진만 감독 괜찮아요?…첫마디는 "실수할 수 있다, 빨리 잊어버리길"
2026-10-31
-
라인업부터 하늘과 땅 차이, 그래서 더 흥미롭다…프로까지 데려온 충암 vs 1, 2학년만 뛰는 덕수
2026-10-31
-
韓 축구 대형 소식! 은퇴도 막는 비결…"포르투 중원 어디든 맡길 수 있다" 감독이 인정한 황인범의 전술적 가치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