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KLPGA 흥행 아이콘' 유현주, 독보적 아름다움 뽐내는 필드 위 비너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해, 곽혜미 기자]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2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렸다.
'KLPGA 흥행 아이콘' 유현주가 7개월 만에 정규 투어에 출전했다. 지난해 상금 랭킹 109위에 머물러 시드 순위전 예선에서도 탈락한 유현주는 올해 정규 투어 시드가 없다. 초청 선수로 대회에 참가한 유현주는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빛 투피스 골프 웨어를 입은 유현주는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외모로 존재감을 알렸다. 멋진 스윙을 하며 티샷을 마친 유현주는 취재진을 향해 밝은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10번 홀에서 출발한 유현주는 목 담 증세로 15번 홀 플레이 이후 기권을 하며 시즌 첫 정규 투어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

시즌 첫 정규 투어 출전한 유현주

멀리서도 한 눈에 띄는 외모



유현주, '스트레칭도 섹시해'


유현주, '오랜만에 정규 투어, 긴장되네'


유현주, 힘찬 티샷


유현주, '잘 날아갔나'


유현주, 필드 위 비너스



한편 담 증세를 호소한 유현주는 기권을 하며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임성재,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13위 도약…공동 선두와 5타 차
2026-10-09
-
LPGA '2000억 시대' 활짝…판 커졌다
2026-10-09
-
"도박이 중독으로 넘어갔어"…56세 골프 전설 충격 근황, 스스로 재활시설 입소했다
2026-10-08
-
윤이나가 다시 올라온다…'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23위 → 17위 ‘6계단 점프’
2026-10-06
-
너무나 뼈아팠던 '티샷 실수'…윤이나 LPGA 첫승 실패→준우승 "타띠꾼이 너무 잘했다" 인정
2026-10-05
-
[속보] “군대 걱정 끝났다” 김주형, 13번 홀 이글 폭발 → 16년 만의 AG 골프 금메달 'PGA 계속 누빈다'
2026-10-03
추천 콘텐츠
-
[MLS REVIEW] 손흥민 '6분 만에' 퇴장 유도→LAFC, 수적 우위에도 선제 실점...부앙가 동점골로 1-1 무
2026-10-11
-
파격 결정! '무려 5개월 만에 미드필더로 출격' 손흥민, FW 아닌 MF 배치...임시 감독 체제 첫 출격
2026-10-11
-
김광현-최정 감독으로 변신…SSG, 최광야구 1429 스페셜 매치 17일 개최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은퇴 소동' 김민재, 대표팀 떠나면 토트넘 가서 뛰나…"데 제르비가 원한다" 내년 여름 영입 추진
2026-10-11
-
2019년 전 국민 분노 샀던 '노쇼 사건'의 주인공 호날두, 이번엔 스스로 '대표팀 무단이탈'→최대 6개월 출전 제한
2026-10-11
많이 본 기사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