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타S] 신동의 귀환, '예능+슈주' 2017년 쌍끌이 기대

작성일: 2016.12.23 11:11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슈퍼주니어 신동.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만기 전역하면서 2017년 방송가와 가요계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신동은 23일 오전 경기도 용인 육군 제3사령부 군악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치고 돌아왔다.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몰려와 신동의 전역을 축하했고 신동은 함박웃음으로 화답했다. 

신동은 전역과 동시에 예능 프로그램에 뛰어든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마중 나와 군복을 채 벗기도 전에 신동을 예능으로 인도했다. 두 사람은 KBS2 '배틀트립'에 함께 출연한다. 이특은 전역 인사가 끝나자마자 신동을 '인천공항행'이라고 써 있는 차량에 태웠다.  

신동은 '배틀트립'의 고정 MC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간다. 신동은 입대 전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역 전부터 소속사를 통해 러브콜이 쏟아졌던 만큼 색깔이 잘 맞는 프로그램을 골라 투입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슈퍼주니어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멤버 과반 이상이 입대를 앞두거나 복무 중이지만 신동을 시작으로 잇따라 팀에 합류한다. 

오는 30일 성민이 전역하고 은혁과 동해는 내년 7월 돌아온다. 시원은 8월 슈퍼주니어에 힘을 보탠다. 려욱, 규현의 막내 라인을 제외하고 모두 뭉치게 됐다. 미리 병역의무를 소화한 이특, 희철, 예성, 강인 등과 슈퍼주니어 활동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