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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민소매 입고 드러낸 앙상한 팔뚝…소멸 직전 '뼈말라' 몸매

작성일: 2026.08.31 15:3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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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진희. 출처| 백진희 인스타그램
▲ 백진희. 출처| 백진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백진희가 눈에 띄게 앙상한 팔뚝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백진희는 31일 자신의 SNS에 "친구들이랑 부산을 다녀왔어"라는 글과 함께 여행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한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브이넥 민소매를 입은 그는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앙상한 팔뚝과 도드라진 직각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끈다. 눈에 띄게 마른 자태에 팬들은 "왤케 홀쭉해지셨냐", "힘든 일 있는 건가" 등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반두비', '페스티발',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 초에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과 호흡을 맞췄으며,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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