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7살 연상' 황정음과 결별 2년만에…현역 해설위원 탄생 '경사'
작성일: 2026.09.10 15:3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현역 프로농구 선수 김종규가 아시안게임 해설에 나선다.
9일 KBS에 따르면 김종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은퇴 선수가 아닌 현역 프로농구 선수 신분으로 국제종합대회 중계 해설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이기도 하다.
해설위원 합류를 알리는 영상에서 김종규는 "해설? 한 번 해볼게요"라며 운동복이 아닌 정장 차림의 해설위원으로 변신을 알렸다. 과거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 당시 '제가 한번 뒤집어보겠습니다, 느낌 아니까'라고 당찬 선언을 했던 그는 "제가 한번 뒤집어보겠습니다. 느낌 아니까"라고 의욕을 보였다.
김종규는 개막식보다 이른 10일 오후 4시에 치러지는 사우디아라비아와 A조 첫 경기를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중계를 시작한다.
1991년생인 김종규는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브스터스 소속 센터다. 7살 연상인 배우 황정음의 전 남자친구로도 널리 알려졌다.
2024년 7월 열애가 알려졌을 당시 황정음 측은 "최근 호감을 가지게 된 것은 맞으나 아직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냈다가 2주 만에 결별을 알린 바 있다. 당시 황정음 측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였던 분과 좋은 지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755억 들인 JYP 신사옥, 3년 만에 백지화? "대응 방안 다각도 검토"[공식입장]
2026-09-10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이름 내건 식당 오픈하며 "저지른 과오 반성"[전문]
2026-09-10
-
'사기 행각' 장윤정 母, 눈물 호소에도…1심 징역 10개월 '실형' 선고[종합]
2026-09-10
-
김민종, 할리우드 불발에도 '용서' 택했다…"MC몽 마음 외면 못해, 고소 취하"[종합]
2026-09-10
-
"왜 그리 쉽게 취하하냐고"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에 직접 입 열었다[전문]
2026-09-10
-
'10세 연하♥' 한예슬, 결혼 2년4개월 만의 임신설에 "사실무근"[공식입장]
2026-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