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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베일 벗은 콘셉트 포토…짙어진 카리스마 눈길

작성일: 2026.09.10 17:0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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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스. 제공|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 원어스. 제공|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비주얼 변신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어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가죽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원어스는 와일드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원어스의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5인 5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공식 팬덤명)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긴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로 모인 원어스는 어둠 끝에서 마주한 '첫 빛(FIRST LIGHT)'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원어스는 2019년 데뷔해 '월하미인', '쉽게 쓰여진 노래', '발키리', '가자', '반박불가', '이레이즈 미' 등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월 데뷔 7년 만에 RBW와 계약을 종료하고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 

원어스의 신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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