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복숭아, 김고은 닮았다" '예비아빠' 이유진, ♥차경은에 '홀딱' 빠졌다('동상이몽2')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오는 14일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이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붙든다.
이유진은 5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 선공개 영상에서 아버지 이효정과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 예비신부 차경은을 소개했다.
이유진은 "굉장히 좋은 소식을 가지고 아빠랑 함께 찾아왔다"면서 "올해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이효정은 "경은아. 아가"를 외치며 아들 이유진보다 앞장서 차경은을 맞이했고, "오늘 너무 예쁘다"라며 며느리를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이효정이 자리를 떠난 후 둘만 남은 이유진과 차경은은 예비부부다운 분위기를 보였다. 이유진은 차경은의 머리를 다정하게 매만져 주고 세심하게 물을 챙겨주는 등 자상한 예비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에도 이유진은 차경은을 "별명이 서울예대 복숭아였다"고 소개하며 배우 김고은을 닮지 않았냐고 묻는 등 연신 예비 신부 자랑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경은이가 햇살처럼 방긋 웃는다"면서 '쌀알기'라는 애칭을 공개하기도 했다. "너무 귀여워서, 쌀알처럼 생겼다"는 이유진의 설명에 MC 서장훈과 김구라는 굳은 표정으로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앞서 공개된 두 사람의 합류 소식이 담긴 예고 영상은 15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차경은은 이유진과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혼전임신 소식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6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지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했다. 이후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 웹드라마 '픽고', U+모바일tv '미래의 미래',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 출연했다
예비부부 이유진, 차경은의 일상은 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에서 최초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프리지아 측,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 예고…"사실무근, 선처 없다"[공식]
2026-11-05
-
정해인,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 만난다…내년 1월부터 '미트 미 데어' 개최
2026-11-05
-
키키 지유, 스킨케어 브랜드 모델 발탁
2026-11-05
-
이채연, '골때녀' 전격 하차 선언 "가수로서 보여드릴 모습 많아…죄송" [전문]
2026-11-05
-
연예인들이 '동네 가게' 모델로 나선다…클링크, '스타링 이벤트' 전개
2026-11-05
-
고지용 입 열었다 "전처와 양육비 소송? 사실 아냐…子 승재와 꾸준히 통화"[인터뷰①]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