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S] 보아, 데뷔 첫 공개 연애-새 앨범 기대감도 고조
작성일: 2017.01.18 11:21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보아(31)가 데뷔 17년 만에 첫 공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현재 작업 중인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보아는 최근 새 앨범 곡을 수집하고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2년 만에 내놓는 보아의 신곡이라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주원과 열애 중에 작업하는 새 앨범이라는 점도 비상한 조명이 쏟아지는 배경이다.
발매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보아는 요즘 앨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보아는 2년 전 정규 8집 앨범 '키스 마이 립스'를 전곡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았다. 당시 보아는 "큰 도전이었고 뿌듯한 성과였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동시에 창작의 고통도 만만치 않았다는 것을 토로하기도 했다.
새 앨범의 노선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외부곡이든 자작곡이든 전반적인 앨범 콘셉트는 보아의 의견이 상당부분 수렴되는 쪽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주원과 열애 소식이 앨범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음악 작업은 감정 이입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그동안 보아는 '러브송' 분위기를 좀처럼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나 유사한 분위기라도 앨범에 녹여진다면 대중의 관심 포인트는 그 방향으로 쏠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노랫말 하나하나에 주원과 연결시켜 의미부여로 확대될 수 있다. 공개 연애가 앨범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만드는만큼 , 보아에게 작업의 새 고민거리가 추가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