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WBC 강해지는 상대들, 깊어지는 고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한국 대표 팀이 주축 선수들의 이탈로 선수 구성에 애를 먹고 있지만 같은 조에 속한 나라들은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WBC 대표 팀 김인식 감독은 "가장 강적은 네덜란드이고, 미국에 있는 유대계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이스라엘도 무시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KBO 리그에서 2년 동안 뛰며 20승 13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한 릭 밴덴헐크가 합류했다. 밴덴헐크는 한국전 선발로 나올 것이 유력해 한국 대표 팀에 큰 위협이 될 전망이다.
상대적으로 약한 상대로 보였던 이스라엘도 메이저리거들의 참가로 만만치 않은 전력을 구축했다. 뉴욕 메츠의 타이 켈리를 포함해 FA 신분인 샘 펄드, 조시 자이드, 아이크 데이비스 등 현역 메이저리거 7명과 마이너리거 8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여기에 LA 다저스 외야수 작 피더슨과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제이슨 킵니스의 참가 가능성도 열려 있어 이스라엘의 전력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영상] WBC 상대 팀 전력 강화 ⓒ 이충훈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