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미모의 싱어송라이터 탄생
작성일: 2017.01.23 17:05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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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요계 미모의 싱어송라이터가 탄생했다.
이름은 지니(JINNY), 매력적인 음색에 수준급 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니는 직접 작사·작곡한 데뷔곡 '어디까지가 사랑일까'를 23일 발표하고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노래는 어쿠스틱 사운드에 따뜻한 중저음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기타와 보컬을 동시 녹음한 것이 특징이다. 조용히 속삭이는 분위기에서 갈수록 고조되는 멜로디가 곡의 전달력을 높인다. 노랫말은 일기장의 한 부분을 옮겨놓은 듯한 표현들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데뷔 싱글을 발매한 지니는 다음 달 신곡을 한 차례 더 발매하고 존재감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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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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