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시간대 변경 통했다!…시청률 4% 재진입
작성일: 2017.01.25 10:26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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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던 '뭉쳐야 뜬다'는 채널 편성 개편과 함께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변경했다. 시간대 변경이 확정된 후 지난 24일 방송된 10회는 4.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뭉쳐야 뜬다'는 방송 5회 만에 4%대를 넘어서 화제가 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7회는 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나타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방송된 '뭉쳐야 뜬다' 10회는 스위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의 병상을 지키기 위해 어쩔수없이 불참한 정형돈을 대신해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 등 기존 멤버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착착 들어맞는 호흡을 보였고, 스위스의 멋진 자연환경이 시청자들의 눈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패키지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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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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