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올해도 화끈' ,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던 FA 시장 총정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도 뜨거웠습니다. 지난 26일 이진영이 kt와 2년 총액 15억 원 계약을 맺으면서 FA들의 거취가 결정됐습니다.

시작은 두산 김재호가 끊었습니다. 두산의 새 주장으로 2년 연속 두산 우승을 이끌고 국가 대표 유격수 자리를 꿰찼던 김재호는 노력의 대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계속됐습니다. 노장들은 나이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이현승(두산), 조영훈, (NC) 정성훈과 봉중근(이상 LG), 이진영(kt)은 4년 계약을 채우지 못했고 비교적 낮은 금액에 사인했습니다. 용덕한은(NC) 은퇴와 함께 코치로 전향했습니다.

2017년 FA 계약 총액 순위입니다. 롯데 이대호가 4년 150억 원으로 1위, KIA 최형우가 4년 100억 원으로 2위, 3위부터 5위까지는 차우찬(LG), 김광현(SK), 우규민(삼성)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입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