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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UP] '공조' 열풍-학구파 이요원-황정음 임신

작성일: 2017.02.04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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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공조'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준비중인 배우 현빈.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반가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공조' 열풍 
현빈, 유해진, 김주혁의 영화 '공조'가 요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개봉 3주차 평일에도 꾸준히 20만 관객을 모으며 17일 만에 542만6891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습니다. '공조'는 '더 킹'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지만 설 연휴기간 역전에 성공하며 9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기세가 떨어졌지만 '더 킹'도 4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학구파 이요원 
이요원이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AMP) 과정을 졸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이 과정을 수료하고 졸업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언론대학원 APM는 언론인, 정치인, 행정관료, 의사, 경영인, 변호사 등이 주로 참여해 미디어 환경에 대해 토론하고 배우는 자리입니다. 소속사 대표와 함께 다녔다고 하는데 학구적인 태도로 원우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 황정음 임신
황정음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현재 초기로서 가을쯤 출산 예정이라는데요.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정음은 지난해 2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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