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옥타곤을 방불케 한 마드리드 더비, 훈훈했던 KBO리그
작성일: 2015.04.15 07:37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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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배정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마드리드 더비는 그야말로 혈전이었다. 특히 만주키치는 얼굴에 큰 부상을 이후 카르바할에게도 가격을 당했다. 결국 양 팀은 소득없이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유벤투스는 카르발류의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비달이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AS 모나코에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주 빈볼 시비로 논란이 됐던 KBO 리그에서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삼성 신용운이 김태균에게 사구를 범했지만 곧바로 모자를 벗으며 사과를 전했다. 신용운의 행동은 스포츠에서 진정한 페어플레이가 무엇인지 보여준 사례였다. 한편 경기에서 한화, 롯데, 두산이 각각 삼성, NC, kt를 물리쳤다.
곤자가를 물리치고 UFC 헤비급 순위를 15위까지 상승시킨 크로캅과, KBL최초 MVP 3번째를 수상한 양동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2차예선 G조 편성도 14일의 주요소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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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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