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언행' 유도훈-추승균-조동현 감독…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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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심의 안건은 지난주 경기 도중 또는 경기 이후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확인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KCC 추승균 감독, kt 조동현 감독에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다.
재정위원회는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치열한 순위 경쟁이 전개되는 가운데 심판 판정에 영향을 주려는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원활하고 공정한 심판 판정을 위해 이후 발생되는 유사 행위에 대해서는 중징계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한, KBL은 경기 도중 부적절한 행위들을 단속하고 관리해야 할 심판진도 관리가 미흡할 경우 자격정지를 포함해 중징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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