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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첫 정규 앨범 선주문 11만 돌파 '여가수 이례적'

작성일: 2017.02.28 10:19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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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태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첫 정규 앨범이 선주문 수량만 11만 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의 솔로 1집 앨범 '마이 보이스'는 11만 4000여 장의 선주문 양을 기록했다. 여자 솔로 가수로는 이례적인 수치다. 

소속사 관계자는 앨범에 대해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서 인정 받고 있는 태연의 음색을 오롯이 담았다"며 "첫 정규 앨범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음원은 28일 낮 12시 공개된다. 타이틀 곡 '파인(Fine)'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 

태연은 3월 3일 KBS2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파인'의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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