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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전소미, 직접 만든 커피로 모르모트PD '취향저격'

작성일: 2017.03.10 12:01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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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전소미가 커피 만들기에 도전했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전소미가 바리스타 자리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전소미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바리스타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아빠 매튜와 클라이밍에 도전해 큰 인기를 끌었던 소미가 이번에는 커피를 주제로 바리스타 체험에 나선 것.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미는 훈남 바리스타 이강빈과 함께 다양한 커피 만들어보기에 나섰다. 소미는 이강빈에게 핸드드립 커피 내리는 법을 전수받아 직접 내린 커피를 맛봤는데, 시음 도중 커피 CF를 흉내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전소미는 에스프레소 내리는 법을 배웠고, 모르모트PD를 초대해 자신이 내린 커피 시음을 부탁했는데 모르모트PD는 "쓰다"며 혹평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어 전소미는 요즘 가장 핫한 커피인 스카치노 만드는 법을 배워 모르모트PD에게 직접 만든 충격적인 비주얼의 커피를 권했다. 예상과 달리 커피를 맛 본 모르모트PD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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