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우승 확정 퍼트' 레시먼, 3월 3주차 베스트 샷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레시먼은 20일(한국 시간) 막을 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케빈 키스너와 찰리 호프만(이상 미국)을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트레블러스 챔피언십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한 레시먼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5년 만에 우승의 한을 풀었다. 레시먼은 통산 2승째를 올렸고 우승 상금으로 156만 6,000달러를 받았다.
페덱스 컵 랭킹 11위로 올라선 레시먼은 세계 랭킹도 32위까지 끌어올렸다.
레시먼은 최종 4라운드 15번 홀까지는 공동 선두 그룹에 뒤져 있었다. 그러나 16번 홀에서 장거리 이글 퍼트를 성공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레시먼은 나머지 홀을 침착하게 파로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1위-마크 레시먼,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16번 홀 이글 퍼트
2위-찰리 호프만,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18번 홀 버디 퍼트
3위-존 콕, 챔피언스 투어 Tucson Conquistadores 클래식 1라운드 11번 홀 두 번째 샷
4위-리키 파울러,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11번 홀 세 번째 샷
5위-잭 존슨,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17번 홀 두 번째 샷
[영상] [PGA] '우승 확정 퍼트' 레시먼, 3월 3주차 베스트 샷 선정 ⓒ 임정우 인턴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